† 026.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 026.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예수.kr 관리자의 글

2024-02-19 22:39:45 조회(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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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티나 수녀에게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 자비 5단 기도를 요청하셨으며, 부활 다음 주일을 하느님 자비 주일로 지내라고 하심에 따라 하느님의 자비 축일로 지내라고 명한 부활 제2주일에 시복됐으며 2000년 대희년 같은 부활 제2주일인 4월 30일 성인품에 올랐다.









자비는 나의 사명 (파우스티나 수녀 일기)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1937)-3




파우스티나는 몸이 더욱 약해져서 창백해지고 열이 심하게 났다. 그래서 그녀는 이러한 신체조건하에서는 영성체를 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예수님께 간청했다.




……….. 나의 스승이시여, 어떤 고통, 어떤 아픔이라도 주님의 거룩한 뜻이라면 밤낮 받겠습니다. 그러나 간절히 비오니 영성체 할 때만이라도 힘을 주십시오. 당신께서 알고 계시듯이 이곳에서는 병자에게 영성체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영성체 때만이라도 성당에 갈 수 있는 힘을 주시지 않는다면 제가 주님을 어떻게 모시겠습니까? 제 마음이 주님을 얼마나 갈망하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오, 사랑하는 정배시여! 제가 당신을 얼마나 원하는지 당신은 알고 계십니다주님께서 저를 위해 제 청을 들어 주신다면…(876).




이튿날 아침 파우스티나는 몸이 나아진 것 같았으나 성당에서 돌아오자마자 고통은 마치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다시 시작되었다. 파우스티나는 이렇게 기록하였다.




그러나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모든 것을 과감하게 바라본다. 죽음까지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다(876).




의사가 회진하는 날 (1월 12일), 파우스티나는 열이 대단히 높았다. 의사는 체온이 정상으로 떨어질 때까지 영성체 하러 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파우스티나와 의사는 몇 가지 문제를 상의한 후 합의에 도달했는데 그것은, 날씨가 좋고 비가 오지 않을 때나 또 파우스티나의 상태가 어느 정도 양호할 때에는 성당에 갈 수 있게 되었다. 파우스티나는 의사의 이 같은 배려에 만족했다. 그래서 예수님께 말씀 드렸다.




예수님, 이제 어려웠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만 의지하겠습니다. 제 마음은 아주 편안합니다(878).




파우스티나의 영성의 깊이가 더해감에 따라, 그의 밤낮은 하느님과의 친밀한 일치에서 오는 기쁨과 천국으로부터 유배된 삶을 살아가는 데서 오는 고통이 교차되었다.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 방법


( 묵주를 이용하지만 로사리오기도와 다름)




1) 주의 기도, 성모송, 사도신경을 바친다.

2) 각 단이 시작되기 전에 있는 큰 묵주알에서


'영원하신 아버지, 저희가 지은 죄와 온 세상의 죄를 보속하는 마음으로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을 바치나이다.'

3) 각 단의 10 묵주알 각각에서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4) 위의 기도를 마친 후


'거룩하신 하느님,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분이여,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3번 반복)



5) 오! 저희를 위한 자비의 샘이신 예수 성심에서 세차게 흘러나온 피와 물이시여, 저희는 당신께 의탁하나이다(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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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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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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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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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kr 관리자 (2024/02/19 22: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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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회진하는 날 (1월 12일), 파우스티나는 열이 대단히 높았다. 의사는 체온이 정상으로 떨어질 때까지 영성체 하러 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파우스티나와 의사는 몇 가지 문제를 상의한 후 합의에 도달했는데 그것은, 날씨가 좋고 비가 오지 않을 때나 또 파우스티나의 상태가 어느 정도 양호할 때에는 성당에 갈 수 있게 되었다. 파우스티나는 의사의 이 같은 배려에 만족했다. 그래서 예수님께 말씀 드렸다.

 

예수님, 이제 어려웠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만 의지하겠습니다. 제 마음은 아주 편안합니다(878).

 

파우스티나의 영성의 깊이가 더해감에 따라, 그의 밤낮은 하느님과의 친밀한 일치에서 오는 기쁨과 천국으로부터 유배된 삶을 살아가는 데서 오는 고통이 교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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