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예수님이 사제에게 - 광대무변한 내 마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172. 예수님이 사제에게 - 광대무변한 내 마음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예수.kr 관리자의 글

2024-02-15 21:37:20 조회(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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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광대무변한 내 마음


써라, 아들아, 나는 예수이다.
내가 내 교회 안에 참으로 현존하는 몇 가지 양식에 대해 너에게 말해 준 적이 있는데, 그것은 이렇다.
나는 내 대리자인 로마 교황의 영혼 안에 현존한다.
나는 나의 신적인 말을 통하여 현존한다. 나는 하느님의 영원한 '말씀'이다. 둘이나 셋 혹은 여러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내가 참으로 현존한다(마태 18,20 참조 -참조). 나는 '사랑'이기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전체에 걸쳐 사랑을 펼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믿음과 사랑의 신비, 즉 성체 안에 육체를 지닌 채 참으로 몸소 현존한다.
여기서부터 내 성심의 무한한 능력이 보이고 보이지 않는 만물에 스며들어 생명을 주고 움직이게 하면서, 그들이 창조되었고 또 되고 있는 목적을 향해 나아가도록 한다.

내 성체 성심은 참으로 광대무변하다. '빛'과 '사랑'과 '생명'을 발산하여 앞으로 밀고 나가는 추진기와 같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의 모든 원수가 떨어지는 지옥 - 모욕 당한 '정의'가 죄인들에 대한 징벌로 균형을 회복하게 되는 지옥의 창조를 수반함으로써 천사들과 인간들의 반역으로 깨어진 균형이 이 성심 안에서, 이 성심을 통하여, 이 성심을 위해서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원의 신비는 참으로 아버지께서 원하시고 성령께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신 하느님 아들의 마음 안에 있다.
성령의 사랑이 이 아들로 하여금 동정 마리아의 지극히 순결한 태중에서 형상과 몸을 취하게 하신 것이다.

영원으로부터 아버지에게서 낳음을 받은 하느님의 이 영원한 '말씀'의 마음은 나와 너희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하신 마음과 하나 되어 고동치기 시작했고, 그 무한한 사랑으로 모든 것과 모든 사람, 생물계와 무생물계에 스며들어 무한한 능력으로 만물을 비추시고 만물에게 생명을 주고 열기를 주는 '광대무변한 마음'이 되기 시작했다.


'만물은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다'

아들아, 이와 같이 내 성심은 모든 것과 모든 사람, 사랑, 빛, 자연적인 생명과 초자연적인 생명을 움직여 앞으로 밀고 나가는 중심이다. 그러니 내 성심의 이 중심적인 역할에 대한 강한 직감력으로 '만물은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다.' (Omnia per ipsum facta sunt) (요한 1,3 참조 -역주)는 말을 알아들어야 한다. 사실, 만물은 내 성심을 향해서, 내 성심 안에 끊임없이 흘러 들어온다. 내 성심에서 내 성심을 통하여 우리의 생명이 생겨났고, 내 성심에서 구속이 나온다. 내 성심을 통하여 죄로 깨어진 조화가 복구되고, 내 성심을 통하여 손상된 정의가 회복되며, 내 성심을 통하여 선의의 사람들을 위한 구원이 이루어진다.

내 '강생의 신비'로 성삼위 하느님의 '재창조' 계획이 실현되었고, 나를 통하여 두 번째 하와가 오래된 뱀(2백주년성서 묵시 12,9 -역주)의 머리를 처음으로 밟아 부수었고, 그리하여 뱀에게 가장 무서운 수치를 안겨주었다. 뱀의 교만이 일찍이 그런 적이 없었을 정도로 창피를 당했기 때문이다.

보이는 만물과 보이지 않는 만물은 강생의 신비와 더불어 재창조가 실상 완성되었다는 점과 천사들과 사람들의 반역으로 초래된 상황이 뒤집혔다는 점을 깨닫게되었다. 이와 함께 천사들이 기뻐 용약하였고, 새로운 노래가 하늘로 올라갔다 :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만군의 주 하느님, 하늘 높은데서 호산나.'


그리하여 이제 참 하느님이며 참 사람인 예수가 너희 가운데 있게 되었다. 내가 너희 가운데 있으니,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않을 것이고, 희생 제물의 상태로 있긴 하지만 빛과 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힘차게 움직이는 내 광대무변한 성심과 함께 있고, 그렇게 세상 끝날까지 지상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주님의 권능을 보리라

내 교회의 이 긍정적인 면은 쇄신될 교회 안의 모든 사람이 마땅히 알고 받아들이고 사랑해야 할 사실이다. 인간 마음의 음흉한 독이, 증오가 사랑을 이기고 어둠이 빛을 이기며 영원한 행복보다 영원한 저주를 선호하는 터무니없고 앞뒤가 맞지 않는 현재의 상황을 계속 존속시킨다는 것은 절대로 용납될 수 없는 일이며, 이성과 신앙의 논리에도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주님의 권능을 볼 것이고, 그 놀라운 실재 앞에서 너무나 강한 충격을 받아서 본의 아니게 굴복하게 되리니, 따라서 이 말대로 될 것이다 : '결국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성심과 마리아님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이 승리를 거두리라.'

그것이 쇄신될 교회의 놀라운 현실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 교회는 일찍이 그런 적이 없었을 정도로 아름다울 것이며, 성령의 세찬 활동에 휩싸여 거의 전체가 충만한 은사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아주 오래 전부터 수많은 영혼들이 기원해 온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오리니, 이는 달리 말하자면 나의 중간 내림(來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악의 어두운 세력과 '빛'의 세력 사이에 벌어진 큰 전투, 가장 큰 전투의 완전한 종결이 될 것이다.

쇄신될 내 교회에서는 나의 신적 전능의 프로펠러인 내 자비로운 마음이, 곧 내 광대무변한 심성이, 현세에서 이루어져 후세에서 영속화되는 조수(潮水)와 같이, 모든 영혼들의 믿음과 바람과 사랑이 흘러 들어오는 '우주의 중심'이 되기 바란다.

쇄신될 내 교회에서는 내 광대무변한 성심과 우리 모두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을 성탄절과 부활절과 같이 똑같이 큰 축일로 기념하기 바란다.
아들아, 이제 그만 하자. 나를 사랑하고, 기도하고, 보속하여라.


(1978년 11월 29일) 

 

 

 

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아들아, 나는 네 심경을 알고 있다. 내가 너로 하여금 (이 모든 것을) 알게 했고, 그러니 네가 다른 사람들도 알게 되기를 바라며 애를 태우고 있는 것이다.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6년 6월 15일)





아들아, 기도하여라. 그리고 교만에서 나올 부정적인 판단에 대해서는 마음쓰지 말아라. 그런 판단은 비누거품처럼 곧 사라질 것이다.

(1976년 6월 8일)





수많은 내 사제들의 회개를 위해 네 고통과 기도를 바쳐다오.

(1976년 11월 26일)




아들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아써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내 교회의 선익을 위해 필요하니 말이다. .........

이제 너에게 강복하마,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받아써라!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 테니, 걱정일랑은 떨쳐 버려라.

(1976년 12월 1일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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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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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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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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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kr 관리자 (2024/02/15 21: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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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예수이다.
내가 내 교회 안에 참으로 현존하는 몇 가지 양식에 대해 너에게 말해 준 적이 있는데, 그것은 이렇다.
나는 내 대리자인 로마 교황의 영혼 안에 현존한다.
나는 나의 신적인 말을 통하여 현존한다. 나는 하느님의 영원한 '말씀'이다. 둘이나 셋 혹은 여러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내가 참으로 현존한다(마태 18,20 참조 -참조). 나는 '사랑'이기에,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전체에 걸쳐 사랑을 펼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는 믿음과 사랑의 신비, 즉 성체 안에 육체를 지닌 채 참으로 몸소 현존한다.

 
내 성체 성심은 참으로 광대무변하다. '빛'과 '사랑'과 '생명'을 발산하여 앞으로 밀고 나가는 추진기와 같기 때문이다. 또한 하느님의 모든 원수가 떨어지는 지옥 - 모욕 당한 '정의'가 죄인들에 대한 징벌로 균형을 회복하게 되는 지옥의 창조를 수반함으로써 천사들과 인간들의 반역으로 깨어진 균형이 이 성심 안에서, 이 성심을 통하여, 이 성심을 위해서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원의 신비는 참으로 아버지께서 원하시고 성령께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신 하느님 아들의 마음 안에 있다.
 
이제 참 하느님이며 참 사람인 예수가 너희 가운데 있게 되었다. 내가 너희 가운데 있으니,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않을 것이고, 희생 제물의 상태로 있긴 하지만 빛과 사랑과 영원한 생명을 힘차게 움직이는 내 광대무변한 성심과 함께 있고, 그렇게 세상 끝날까지 지상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결국 예수님의 자비로우신 성심과 마리아님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이 승리를 거두리라."

그것이 쇄신될 교회의 놀라운 현실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 교회는 일찍이 그런 적이 없었을 정도로 아름다울 것이며, 성령의 세찬 활동에 휩싸여 거의 전체가 충만한 은사를 받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아주 오래 전부터 수많은 영혼들이 기원해 온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오리니, 이는 달리 말하자면 나의 중간 내림(來臨)이 될 것이다. 그리고 악의 어두운 세력과 '빛'의 세력 사이에 벌어진 큰 전투, 가장 큰 전투의 완전한 종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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