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찬 안토니오 비오님의 예수성심과 구원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새 교회 (교회 쇄신과 신학의 정화)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예수님이 사제에게 - 새 교회 (교회 쇄신과 신학의 정화)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예수.kr 관리자의 글

2023-05-26 23:18:44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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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새 교회 - 교회 쇄신과 신학의 정화




아들아, 내가 단순하고 분명하게 제시한 진리들이 오류와 이단과 인간의 교만과 지옥 세력의 교만으로 말미암아 흉하게 변질되고 말았다.

위대하고 거룩한 어느 교황이 '새봄'을 예고한 적이 있거니와, 봄이 오면 사람들은 포도나무의 가지를 친다. 이제 교회도 이 일을 시작해야 할 때이다. 신학에서 마른 잎과 가지들을 말끔히 쳐내서 포도나무에 아름다운 새싹이 많이 돋아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새 봄이 가까워지면 내 교회는 흥분으로 온통 술렁이리라. 생명의 수액을 가득 받아 부풀어오른 영혼들이 왕성한 활동을 시작하리라! 그러나 봄은 겨울이 지나야 오고, 겨울은 춥고 얼음이 얼고 무서운 폭풍이 이는 철이다.




하느님에 관한 학문인 신학이 허다한 이단들로 인해 타락하고 변질되었기 때문에, 내 교회를 아름답고 새롭고 거룩하게 할 신학 본래의 광채를 회복하는 데에 꼭 필요한 가지치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하여 신학은 보석이 될 것이다. 신학 본유의 단순성으로 깨끗하고 살아 있는 물이 솟는 샘과 같이 되어, 영혼들의 목마름을 풀어 주고 그들에게 생기를 주며 현세 삶의 여정을 이끌어 갈 것이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망설임 없이 수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멸망으로 이끌어 간 자들을 경계하고, 또 경계하여라! 그런 자들은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마태 26,24 참조 - 역주)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기도하고, 보속하여라.

(1977년 11월 5일)

 




수많은 내 사제들의 회개를 위해 네 고통과 기도를 바쳐다오.

(1976년 11월 26일)




아들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아써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내 교회의 선익을 위해 필요하니 말이다. .........

이제 너에게 강복하마,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받아써라!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 테니, 걱정일랑은 떨쳐 버려라.

(1976년 12월 1일 ①)




 

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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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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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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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과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저의 죽은 형제들, 곽판수와 박일조 마리아, 한재권, 곽무순, 양길영, 양호영,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장 이냐시오를 비롯한 형제자매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예수님의 뜻 안에서 안토니오 비오가 봉헌하는 미사와 기도와 바램에 축복과 구원과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을 예수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하느님! 온 세상에 하느님의 뜻을 찬미 흠숭 사랑하는 하느님의 뜻 십자가 동산/길이 생겨 하느님께 영광을 바치게 하소서.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예수님, 저는 예수님 뜻으로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2023년에는 하느님의 뜻 안에 사는 사람이 온 세상에 많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피앗 볼룬타스 투아!




2023.03.24. 성령 안수




2023.03.26. 번역할 영어책 받음. 송 요아킴 & 문 그레고리오 




2023.04.25. garabandaltv




2023.05.27. 청남대,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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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kr 관리자 (2023/05/26 23: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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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보석이 될 것이다. 신학 본유의 단순성으로 깨끗하고 살아 있는 물이 솟는 샘과 같이 되어, 영혼들의 목마름을 풀어 주고 그들에게 생기를 주며 현세 삶의 여정을 이끌어 갈 것이다.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서, 망설임 없이 수많은 영혼들을 영원한 멸망으로 이끌어 간 자들을 경계하고, 또 경계하여라! 그런 자들은 차라리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을 뻔했다!(마태 26,24 참조 - 역주)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기도하고, 보속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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