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찬 안토니오 비오님의 예수성심과 구원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참으로 거룩한 사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예수님이 사제에게 - 참으로 거룩한 사제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예수.kr 관리자의 글

2023-05-24 22:07:57 조회(393)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옷타비오 신부를 통해 사제에게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에서/ 1999.10.30 교회인가/ 가톨릭출판사)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참으로 거룩한 사제




성체 안에 나의 현존을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렇다, 아들아, 죄 중에 있으면서, 따라서 독성적으로 미사를 집전하는 모든 사제도 이를 믿기는 한다. 대부분이 약한 믿음이긴 해도 믿음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그들은 고약한 사제들이다. 나를 믿으면서도 싫어하고 미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염오감은 그들이 죄 상태에 있다는 점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다.

죄 상태에 있는 사제는 상존은총의 작용에 대해서 스스로 자기 영혼의 문을 닫아버린다. 다시 말하자면, 무한히 선하신 하느님께서 영혼들의 수용 정도에 따라 풍성히 베풀어주시는 이 은총의 자극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그리하여 실제로 하느님께 문을 닫아버리는 한편, 죄인들의 영혼에는 쉽사리 영향을 끼쳐 노예로 삼고 마는 마귀에게 문을 열어 주게 된다.

사제가 '감실' 쪽으로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면, 그는 뿌리 없는 싹이요, 나무줄기에서 잘려 나간 가지이다. '사랑'이신 이가 머물러 계신 감실에 대하여 아무런 매력도 못 느끼는 사제에게는 메말라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영혼밖에 없는 것이다.

아들아, 그런데 오늘날 이 비난받아 마땅한 메마른 상태 속에서 영적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제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수가 너무 많아서 너로서는 셀 수도 없을 정도이다!




우리에게는 같은 목적으로 맺어진 동맹군이 있다.




아들아, 방금 네 마음에 스친 한 가닥 의심에 대해서 내가 설명해 주마.

너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 죄 상태에 있는 사제는 하느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린 것이니 하느님께 아무것도 드릴 수 없고 그분께로부터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더군다나 사탄의 세력권 속으로 접어들게 된다. 그렇다면 그러한 사제는 누구랄 것 없이 구원의 희망이 없어진 것이 아닌가?

그 대답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아들아, 네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으니, 그것은 악의 세력과 선의 세력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큰 전투, 그리고 수호천사와 주보 성인과 천국의 복된 전구자들의 활동이다. 지금도 진행 중인 이 전투는 세상 끝날에야 비로소 종결될 것이다.




은총 지위에 있는 사람은 더 이상 죄에 떨어지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옥의 어두운 세력도 사람이 죽음에 이르기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는다.

그러니 사제와 관련을 맺고 있는 형언할 수 없는 신비인 성체성사를 단지 믿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사제는 하느님께서 이 위대한 신비 안에서 오직 사제에게만 맡기신 역할을 마땅히 자각해야 하는 것이다.




사제는'거룩한 미사' 중에 예수와 어머니와 함께 '십자가의 신비'의 주역이 되어, 예수의 영구적이고 왕다운 사제직에 참여한다. 그리스도와 어머니께서 죄인들의 죄를 없애기 위하여 하신 것처럼 사제도 그 자신을 아버지께 바침으로써 그리스도와 어머니와 함께 다른 어느 때보다도 더욱 생생하게 그의 사제직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러한 봉헌이야말로 사제 자신과 사람들에게 참으로 효과적인 구원의 원천이건만, 이를 너무도 소홀히 하고 거들떠보지도 않을 뿐더러 이해하지도 못하는 사제들이 있다.

거듭 말하지만, 이 초자연적인 실재를 확신하지 못하는 사제는, 더할나위 없이 귀한 보석의 아름다움이나 진가를 모르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내 버리는 사람과 같다.

사제가 미사를 집전할 때마다 예수와 어머니와 함께 새로이 해야 하는 이 봉헌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실질적인 봉헌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은 곧 예수와 동정 마리아처럼 사제 자신의 '나'를 없애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그 자신의 정신적이고 육체적인 자아를 희생 제물로 바치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나도 이렇게 말하지 않았느냐? : '제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마르 14,36 - 역주)




강력한 '자석'과 같은 사제가 되려면.....




그것이야말로 사제를 거룩하게 하는 것이고, 사제로 하여금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하는 것이며, 영혼들을 위해서 또 사제가 수행해야 할 사목 활동 전반에 걸쳐서 은총의 씨가 되는 누룩의 원천이다.

오늘날의 사제들은, 참으로 풍성한 수확을 내는 소수를 제외하면, 그들을 지나치게 흥분시키며 분주히 활동하도록 부추기는 세찬 열정에도 불구하고, 메마르고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뭇가지와 같아서 단지 불에 태우기나 적당할 따름이다.




참으로 거룩한 사제가 그리스도와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와 완전히 일치하여, 그리스도가 계속해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치고 동정녀께서 자신을 제헌하시는 것과 같은 목적으로 집전하는 미사 성제는, 수없이 많은 영혼을 빼앗기고 있음을 보게 되는 마귀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나와 내 어머니와 하나 되어 미사를 집전하는 거룩한 사제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대상이고, 동시에 도움과 영적 위로가 필요한 모든 영혼들에게는 강력한 자석과 같은 사제이다.

이 영혼들은 그 사제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그에게서 또 하나의 그리스도를 본다. 그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내 마음과 일치한 사제는 나와 함께 '공동 구속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될 때에만 사제는 비로소 덮어 감추는 베일이 없는, 즉 위장하지 않는 사제가 되고, 그의 맑고 깨끗한 영혼이 다른 수많은 영혼들을 비추는 거울이 될 수 있다.

참으로 거룩한 사제는 영혼들과 그의 활동과 직무에 대한 책임이 다만 자기에게만 있는 것이 아님을 확신하고 있고, 앞으로도 확신할 것이다. '구속의 주역'은 바로 예수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택했다.'(요한 15,16 - 역주)고 한 내 말을 믿기에, 그는 자신이 택함을 받은 협력자임을 알고 있는 것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기도하고, 나를 사랑하여라!

(1976년 12월 2일)




수많은 내 사제들의 회개를 위해 네 고통과 기도를 바쳐다오.

(1976년 11월 26일)




아들아, 내가 너에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아써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내 교회의 선익을 위해 필요하니 말이다. .........

이제 너에게 강복하마, 아들아. 두려워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다 받아써라!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있을 테니, 걱정일랑은 떨쳐 버려라.

(1976년 12월 1일 ①)




 

이 메시지를 네 동료들에게 전하여라. 그리고 어떤 반응이 일어나건 염려하지 말아라. 씨 뿌리는 착한 사람처럼 네 씨앗을 뿌려야 한다. 그 가운데서 단 한 톨만 좋은 땅에 떨어진다 하더라도, 네 일과 고통이 허사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네 동료들에게는 훌륭한 봉사를, 수많은 고통의 타격에 싸여 있는 나에게는 적으나마 기쁨을 안겨 주게 될 것이니 말이다.

아들아, 네게 강복한다. 나를 사랑하여라!

(1975년 9월 30일)

 

*~*~*~*~*~*~*~*~*~*~*~*~*~*~*~*~*~*

 

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






[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과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저의 죽은 형제들, 곽판수와 박일조 마리아, 한재권, 곽무순, 양길영, 양호영,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장 이냐시오를 비롯한 형제자매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예수님의 뜻 안에서 안토니오 비오가 봉헌하는 미사와 기도와 바램에 축복과 구원과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을 예수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하느님! 온 세상에 하느님의 뜻을 찬미 흠숭 사랑하는 하느님의 뜻 십자가 동산/길이 생겨 하느님께 영광을 바치게 하소서.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예수님, 저는 예수님 뜻으로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2023년에는 하느님의 뜻 안에 사는 사람이 온 세상에 많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피앗 볼룬타스 투아!




2023.03.24. 성령 안수




2023.03.26. 번역할 영어책 받음. 송 요아킴 & 문 그레고리오 




2023.04.25. garabandaltv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예수.kr 관리자 (2023/05/24 22:12:1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참으로 거룩한 사제가 그리스도와 지극히 거룩하신 동정녀와 완전히 일치하여, 그리스도가 계속해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치고 동정녀께서 자신을 제헌하시는 것과 같은 목적으로 집전하는 미사 성제는, 수없이 많은 영혼을 빼앗기고 있음을 보게 되는 마귀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나와 내 어머니와 하나 되어 미사를 집전하는 거룩한 사제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대상이고, 동시에 도움과 영적 위로가 필요한 모든 영혼들에게는 강력한 자석과 같은 사제이다.

이 영혼들은 그 사제에게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고, 그에게서 또 하나의 그리스도를 본다. 그가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내 마음과 일치한 사제는 나와 함께 '공동 구속자'가 되는 것이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