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찬 안토니오 비오님의 예수성심과 구원 : ■† 12권-21. 치유와 구원을 주시려는 예수님의 애끓는 사랑 [천상의 책] / 교회인가

■† 12권-21. 치유와 구원을 주시려는 예수님의 애끓는 사랑 [천상의 책] / 교회인가

 

예수.kr 관리자의 글

2023-05-23 21:59:19 조회(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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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뜻'을 알리는 '천상의 책'(교회인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하느님의 뜻 자료를 원하시는 분은 책 2권 분량의 파일을 보내드립니다.

 

 12-21

 

치유와 구원을 주시려고 자신의 고통과 피로

인간을 찾아 달리시는 예수님의 애끓는 사랑

 

  1917년 10월 4

 

1. 오늘 아침에는 언제나 사랑하올 예수님께서 나를 나 자신의 바깥으로 데려가셨다그분은 내 팔에 안겨 계셨는데 얼굴을 내 얼굴에 바짝 갖다 대시고 내가 알아채지 않기를 바라시는 것처럼 살며시살며시 입을 맞추셨다그런 입맞춤이 몇 번이나 거듭된 뒤자제할 수 없어진 나도 나의 입맞춤들로 그분께 보답하였다.

 

2. 그런데 그렇게 입 맞추다가 문득지극히 거룩하신 이 입술에 입 맞추면서 안에 가지고 계신 고통의 쓴 물을 내가 빨아내려고 한다면 혹시 항복하실지 누가 알랴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러자 즉시 실행에 옮겼다그분께 입 맞추면서 그 쓴 물을 빨아 당겨보려고 한 것이다하지만 아무것도 나오려 하지 않았다.

 

3. 그래도 내 안에 쏟아 부어 주시기를 간청하면서 더욱더 힘주어 거듭 빨아 보았다하지만 허탕이었다...... 내가 너무 세게 빨아 당겨서 예수님께 고통을 끼치는 것 같았을 뿐이다.

 

4. 그 뒤 한 번 더 힘껏 빨아 당기자 예수님의 더할 수 없이 쓴 숨결만 내 안에 스며들었고밖으로 빠져 나오지 못한 채 딴딴하게 굳어 있는 뭔가가 그분의 목구멍을 가로지르고 있는 것이 보였다이것이 그분 안에서 쓴 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막아 내 안으로 들어올 수 없게 하는 것이었다.

 

5. 그러자 예수님은 괴로워 울먹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딸아딸아그만 단념해라인간이 얼마나 딴딴한 것을 내 안에 집어넣었는지 보이지 않느냐? - 죄로 딴딴해진 것을이것이 나로 하여금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내 고통을 나누지도 못하게 막고 있지 않느냐?

 

6. 너는 기억나지 않느냐? ‘내가 하는 대로 두어라그러지 않으면 인간이 너무나 많은 악을 저질러 악 자체가 바닥나서 다른 무슨 악을 더 저질러야 할지 모를 지경이 될 것이다.’라고 내가 말한 것이그런데도 너는 내가 인간을 치지 않기를 바라느냐?

 

7. 인간은 갈수록 더 악화되고 있다그 내부에 하도 많은 고름이 쌓여서 전쟁도 이 고름을 빠져나가게 할 수 없다전쟁은 인간을 때려눕히기는커녕 더욱 방자하게 만든다혁명은 인간을 사납게 만들고비참은 인간을 절망으로 이끌어 범죄에 빠지게 한다.

 

8. 그러나 이 모든 것이 어떻게든 인간이 지닌 그 썩은 것을 밖으로 나가게 하는 데에 도움은 될 것이다그 위에 나의 선성(善性)이 인간을 치리니피조물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치지 않고 하늘에서 직접 칠 것이다이 징벌들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유익한 이슬과도 같을 것이다.

 

9. 그로 인해 인간이 죽기도 하겠지만내 손에 맞고서야 비로소 자기를 인식하고 죄의 잠으로부터 깨어날 것이며 제 창조주를 알아볼 것이다그러니딸아모든 것이 인간의 선익을 위한 것이 되도록 간구하여라.

 

10. 그리하여 예수님은 고통의 쓴 물을 그대로 지니신 채나는 예수님의 고통을 덜어드릴 수 없어서 괴로움에 싸인 채 남아 있었다단지 그분의 쓰디쓴 숨결만 느낄 수 있었을 뿐인데어느새 나 자신 안에 돌아와 있었다.

 

11. 하지만 내 마음은 불안했다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고통스러웠고머릿속으로 끔찍한 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이런 나를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진정시켜 주셨다그리고 내 주의를 딴 데로 돌리시려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12. “얼마나 큰 사랑이었는지얼마나 기막힌 사랑이었는지너는 아느냐수난 중에 고통이 느껴질 때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 고통아가라달려가라달려가라인간을 찾으러 가라가서 그를 도와주어라내 고통이 그의 고통에 힘이 될지어다.’

 

13. 피가 흐르고 있었을 때는 그 한 방울 한 방울에게, ‘달려가라달려가라나를 위해 인간을 구원하여라죽은 것 같거든 생명을 주되 신적 생명을 주어라달아나거든 뒤쫓아 가라사방에서 그를 둘러싸고 사랑으로 놀라게 하여 마침내 항복하게 하여라.’ 하고 말하였고채찍을 맞아 몸에 상처들이 생겼을 때는 이렇게 말하였다. ‘내 상처들아그대로 있지 말고 인간을 찾으러 가라그가 죄로 상처입고 있음을 보거든 너희 자신이 치유의 보증으로 거기에 있어라.’

 

 14. 그와 같이 나는 내가 행하고 말한 모든 것을 인간 주위에 놓아 그를 구원하고자 하였다너 역시 나에 대한 사랑으로 그 무엇도 혼자 가지고 있지 마라모든 것이 인간을 뒤쫓아 가서 구원하게 하여라그러면 내가 너를 또 하나의 나로 여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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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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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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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과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저의 죽은 형제들, 곽판수와 박일조 마리아, 한재권, 곽무순, 양길영, 양호영,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장 이냐시오를 비롯한 형제자매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예수님의 뜻 안에서 안토니오 비오가 봉헌하는 미사와 기도와 바램에 축복과 구원과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을 예수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하느님! 온 세상에 하느님의 뜻을 찬미 흠숭 사랑하는 하느님의 뜻 십자가 동산/길이 생겨 하느님께 영광을 바치게 하소서.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예수님, 저는 예수님 뜻으로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2023년에는 하느님의 뜻 안에 사는 사람이 온 세상에 많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피앗 볼룬타스 투아!

 

2023.03.24. 성령 안수

 

2023.03.26. 번역할 영어책 받음. 송 요아킴 & 문 그레고리오

 

2023.04.25. garabandal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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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kr 관리자 (2023/05/23 2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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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로 인해 인간이 죽기도 하겠지만내 손에 맞고서야 비로소 자기를 인식하고 죄의 잠으로부터 깨어날 것이며 제 창조주를 알아볼 것이다그러니딸아모든 것이 인간의 선익을 위한 것이 되도록 간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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