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 '사랑해' ~ '사랑해' ...이몸이 오늘 죽는다해도 그대가 있어서
행복할수 있어서 '사랑해'하고 외칩니다
오래전..아니 그이전부터 찾았던 그대를 만나게 된것은...우연이 아니랍니다
사랑의 실체를 잊어 버려갈때...신기루처럼 나타난 그대는 ..
사랑의 모습을 알려주고 .. 진실한 사랑을 일깨워 주었답니다.
어느때는 행복했던 순간들을 그리며 행복에 젖어 기쁨에 젖었답니다
그리고 어느때는 미치도록 그리움에 젖어 눈시울을 젖시기도 했답니다 .
인연속에 찾아낸 진실한 사랑은 .. 그대옆에 있고 싶어서...
아름다운 세계속에 홀로 날아다니는 원앙이 되어버립니다
산을 넘듯 힘겨운 인생의 숙제가 끝날때...나는 그대옆에서..
끝없는 영원속에서 행복할 것입니다 .
마음속으로 홀로 외치는 나의 염원은 ~ 사랑해~ 진실로 사랑해~ 영원히 ~
하하하 ~ 남녀간의 사랑을 넘쳐봅니다 .
가만히 보면 바보바오로 정열적이고 기가 막히게 사랑할줄 아는 남자 ~~^^
정말 ~ 나같은 남자 세상에 없을껄~~요.세상에 단하나인 바보바오로 ~ 호호호.
그런데 울 와이프 이렇게 기가막힌 남자를 못알아봐주고 ~~
사랑~ 진실하게 사랑하는 순간들이 있기 마련이죠 ??
남녀간의 사랑이라던지 아니면 타인을 위해 신앙적 사랑이라던지 ..
찐하게 그니까 ~ 진실되게 진정한 마음으로 ~~
하느님 ~ 예수님 ~ 성령님 ~ 성모님 ~~
신앙을 하신다면 어느분을 제일 사랑하고 계시나요??
하느님요 ?? 아 ~ 그러면 예수님과 성령님 성모님은요??
네 ? ~ 기도회 나가시기에 성령님? 그럼 하느님 그리고 예수님 성모님은요??
다같으신 분이라고요?? 히히. 삼위일체 하느님 ~~ 그럼 성모님은요 ??
하느님은 '삼위일체' 우리가 교리시간에 배우죠 .
세분이 한분이라 ~~ 사랑으로 한분이신 하느님??~
그럼 성모님은요?? 어머니라 배우죠??
성모님은 모성애로 사람들을 하느님께로 이끄십니다 .
저는 하느님은 무섭다고 생각할때가 많았답니다
구약성서를 접할때 아마도 두려움에 충격을 ~히히 .
예수님은 날 위해 돌아가셨다고 하도 들어서.. 게다가 십자가보면 차참하신 모습이 ~
게다가 왜? 나같은 죄인을 위하여?? 처참히 돌아가셨노 ?? 하고 이해도 안됐고..
왜 십자가에서 피흘리시면서 나를 보시나요?? 하면서 예수님에 대한 이해가 늦었답니다
성령님 ~ 아니 ~ 형체가 있으셔야 머리속으로 그릴것 아녜요 ??
그저 비둘기 형상이라고 배웠으니 ... 비둘기만 보면
'에~고 우리성령님 ~ 어쩌다 공원에서 모이를 드시는 신세이십니꺼??' 했네요 .^^
그런데 우리 성모님 ~~
맨처음 묵주기도 드릴때 분심 많았어~유.
아 ~ 글씨 기도하다 분심 들기도 하고 분심과 싸워 이길때쯤 .
성모님상을 가만히 보니 항상 기도하시며 미소짓고 계시네요 ~ ??
그러니 ~!!!~ 뿅~ !!! 해야죵 ~ 히히히
그래서 감히 ~~ 용감히 연세를 물어보니 아 ~ 글씨 2000살 되셨네 ~~요.^^
그런데 묵주기도 드리면서 예수님 품안으로 들어가게 되네요.
성모님께 혹~ 빠지니까 .흐흐흐 아기 예수님을 알게 되네요 .
그러더니 성령님 ~ 그리고 아버지 ^^
다른 분들은 하느님을 먼저 사랑하시던지 예수님을 먼저사랑 하셨을텐데~
저는 성모님을 먼저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 결국 그분들께로 사랑을 드리네요.
사실 체험속에서도 성모님과 함께 한적도 많았고 성모님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드리면
조용한 미소로 '하느님께 영광' 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레지오에 들어갔을때~용감히 '레지오성모님이름으로' 하면서 프란시스코회 피정도 했죠.
그러다가 기도회에 봉사를 ~~ 찐하게 성령님 느껴보고 .
착하고 착하신 하느님도 느껴보고 ~~ ^^
이렇게 성모님을 따라 신앙속에서 많은걸 깨달아 보았습니다 .
요즘은 ~ 전보다는 미약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
현실속에 주어진 그대로를 받아들이면서 꾸준히 그분들 품으로 달려가 봅니다.
스스로 탕자의 모습도 되어보고..
스스로 잠을자는 모습도 되어보고 ...
그런데 ~~~
확실한것은 '아무리 스스로 신앙을 멀리 한다고 해도 그분들은 옆에 같이 계시다'는
것이랍니다.
신앙속에서 슬럼프가 찾아와도 ..
힘이들어 스스로 쓰러졌다 해도 ..
현실에 의해 잠이들었다 해도 ..
어떠한 여건을 맞이했다 하더라도 ..
그분들은 함께 계십니다 .
힘이들고 지치고 쓰러지는 순간에 ~
잠시라도 그분들께서 주시는 사랑을 묵상하고
그분들을 사랑한 순간들을 묵상 해보세요 .
아득히 지나가 버린날처럼 느껴질수도 있지만
묵상하는 순간 그분들의 품으로 달려들어가게 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