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
행복하여라, 내 말을 듣는 사람!
날마다 내 집 문을 살피고 내 대문 기둥을 지키는 사람!
나를 얻는 이는 생명을 얻고 주님에게서 총애를 받는다.
그러나 나를 놓치는 자는 제 목숨을 해치고
나를 미워하는 자는 모두 죽음을 사랑한다.” (잠언 8,34-38)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이란 쉬운 듯 난관에 접할 때가 많습니다
하느님을 마음에 모신다면 자신과의 전쟁은 시작 됩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바꿔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신앙 안에서 행복하기 위해서는 하느님 말씀을 묵상하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각자의 제 모습을 찾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각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단련의 시련이 될 수도 있고,
고통스러운 처지가 될 수도 있고, 각자 받은 단련의 시간의 모습은 다릅니다
어떠한 난관에 처해 있어도 하느님께서는 함께하십니다
함께 하시면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단련 시켜 주십니다
불로 단련을 받고도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훨씬 값진 여러분의 믿음의 순수성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밝혀져,
여러분이 찬양과 영광과 영예를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베드로1, 7)
---------------------------------------------------
-마음으로 듣는 하느님 음성-
하느님께 향한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마음의 진실한 말 한마디가 그분들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하느님께 향한 진실한 마음을 가진 봉사자에게는 "수고 하셨습니다 "라는 말이
그분들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하느님께 향한 진실한 마음을 가진 의사는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그분들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하느님께 향한 진실한 마음으로 타인을 도움을 주는 사람은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그분들의 음성으로 들립니다
하느님께 향한 진실한 마음으로 주위에서 도움을 받을 때는 모든 것이 감사함으로 이루어집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도움을 간절히 필요하게 됩니다
이럴 때 사랑의 마음을 전달 하는 마음은 영적 보화를 얻게 됩니다
하느님께 향한 마음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모든 것이 아름다운 세상으로 보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