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구체성은 그리스도교의 척도입니다.[2019년 1월 7일 월요일(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미사 강론] 구체성은 그리스도교의 척도입니다.[2019년 1월 7일 월요일(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Fran.의 글

2019-01-18 14:16:04 조회(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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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9.index.html

https://www.vaticannews.va/e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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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9년 1월 7일 월요일[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요한 1서 3,22―4,6

화답송 : 시편 2,7-8.10-11(◎ 8ㄴ)

복음 : 마태오 복음 4,12-17.23-25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menu=missa&missaid=9611&gomonth=2019-01-07&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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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Francis at Mass at Casa Santa Marta on January 7, 2019.

 

미사에서 교황, 구체성은 그리스도교의 척도입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pope-francis/mass-casa-santa-marta/2019-01/pope-francis-santa-marta-concreteness-christianity.html

 

1월 7일에 산타 마르타의 집 미사 강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느님께서는 “구체적이셔서 구체적인 한 여성에게서 태어나셨고 구체적인 한 인생을 사셨고 구체적인 죽음을 죽으셨고 그리고 우리에게 구체적인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라고 청하신다고 말했습니다.

 

하느님의 계명들은 “구체적”입니다, 그러므로 이 구체성은 그리스도교의 “척도”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크리스마스 휴일 우에 아침 미사를 다시 시작하면서 월요일 아침 산타 마르타의 집 미사 강론에서 강조했습니다.

 

성인들을 “구체적인 것에 미친 사람들로 묘사하면서 교황은 성인들이 우리들이 이 길을 걷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요한 사도가 그의 첫째 서간에서 말한 거짓 예언자들의 환상과 공상과는 다른 주님께서 원하는 구체적인 일들, 이 이들을 우리가 식별하도록 성인들이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느님과 이웃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주님에게서 받기를 갈망하는 것은 그분과 우리의 약속-우리가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 마음에 드는 것을 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교황은 이것에 가장 필요한 것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느님, 하느님의 아드님, 사람이 되시어 우리 중 하나가 되셨던 분 – 한 분이신 예수님, 한 분이신 구체적인 하느님, 그분께서는 마리아의 태중에 잉태되셨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고 한 어린 아이로 성장하셨고 이집트로 피해가셨고 나자렛으로 돌아오시어 자라셨고 가르치셨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예수님께서는 구체적인 한 사람이고 하느님이신 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으로 변장한 하느님이 아닙니다. 이것이 첫 째 계명의 구체성입니다.

 

이 약속의 두 번째 조건이 또한 구체적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것, 구체적인 사랑, 판타지 사랑이 아닌. 그것은 “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라고 말하고 나서 혀와 중상 비방으로 그 사람을 파괴하는 것이 아닙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느님의 계명이 구체적이고 그리스도인의 척도는 그 구체성이라고 말하면서 구체적인 사랑을 강조했습니다. 그것들은 개념이나 아름다운 말들이 아니고 도전이 되는 구체적인 것입니다. 오로지 이 방법으로만 우리는 하느님께 우리가 바라는 것을 “용기”를 갖고 대범하게 간청할 수 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깨어 있음.

교황은 예수님께 두는 구체적인 믿음과 자선에서 구체성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은 또한 영적인 깨어있음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관해 성 요한은 그다지 몸을 많이 갖고 있지 않으신 “부드러운” 그리스도를 제안하고 자기 이웃에 대한 사랑은 약간만 관련 있는 거짓 예언자들의 생각과 싸우는 것에 대해서 말합니다. 교황은 우리가 그 영이 진정으로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식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세상에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기 때문이고 언제나 악이 우리를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우리가 그분 안에 머무르는 것에서부터 멀어지게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식별

교황 성하는 하루의 끝에 죄에 관하여 자신의 양심을 성창하는 것 외에 그리스도인은 또한 마음 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발견해야 하고 때때로 성령께서 우리를 몰아가시는 영 또는 광기를 발견해야 합니다. 교황의 미사에서 그 하느님 광기의 그러한 예로 브라질 나병환자들 사이에서 선교사가 되기 위해 40여년 전에 이탈리아를 떠난 사람. 성녀 프란치스카 하비에르 카브리니는 이민자들을 보살피기 위해서 갔습니다. 교황은 두려워해서는 안되지만 식별해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습니다.

 

이 식별의 일에서 우리가 분명히 보도록 도와주는 카리스마를 가진 영적인 권위가 있는 사람들과 영적인 대화를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들은 사제. 수도자, 평신도 그리고 잘못하지 않도록 우리 마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가 보도록 도와줄 능력이 있는 그밖에 다른 사람들일 수 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예수님조차도 그분의 공생활에서 광야에서 악마가 그분께 하느님의 영을 따르지 않는 세 가지를 제안했을 때 그리고 그분께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악마를 물리치셨을 때 이 식별을 해야만 했습니다. 우리는 예외가 없다고 교황이 말했습니다.

 

예수님의 시대조차도 하느님의 다른 길이 있다고 생각했던 선한 뜻을 가졌던 사람들이 있었다고 교황 성하가 말했습니다. 바리사이들, 사두가이들, 에세파, 열혈당원들은 언제나 가장 선한 길을 가지는 않았습니다. 부르심은 그러므로 “순명의 온유함”을 향합니다. 교황이 말하기를 언제나 하느님의 백성들은 바리사이들이나 사두가이들의 철학을 피해가면서 교회가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규율과 구체적인 자선과 믿음 안에서 앞서 갑니다.

 

구체적으로 되시어 구체적인 한 여성에서 나셨고 구체적인 한 인생을 사셨고 구체적인 한 죽음을 죽으신 분이 하느님이시고 구체적인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라고 설령 그 중 누군가는 사랑하기 어려울지라도 사랑하고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하느님이시라고 말하면서 교황은 강론을 마쳤습니다.

 

 

2019년 1월 7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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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 (2019/01/18 16: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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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감사합니다, 주님의은총이충만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 아    멘~~~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천상 은총 내려 주소서. 아멘. (F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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