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미사에서 교황,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2018년 10월 25일 목요일(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2018년 10월 25일 목요일(연중 제29주간 목요일)]

 

Fran.의 글

2018-10-30 16:25:01 조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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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html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8.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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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8년 10월 25일 목요일[연중 제29주간]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에페소서  3,14-21

화답송 : 시편 33(32),1-2.4-5.11-12.18-19(◎ 5ㄴ 참조)

복음 : 루카 복음  12,49-53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menu=missa&gomonth=2018-10-25&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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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에서 교황,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https://www.vaticannews.va/en/pope-francis/mass-casa-santa-marta/2018-10/pope-francis-homily-daily-mass-knowing-jesus.html

 

아침 까사 산타 마르타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합니다.

당신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프란치스코 교황은 까사 산타 마르타 아침 미사 강론에서 이 질문을 던졌습니다. 어떤 사람이 우리에게 이런 질문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을 하면 우리는 틀림없이 우리가 배워 온 것을 말할 것입니다. 그분께서는 세상의 구원자이시고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것을 “우리가 신경에서 암송합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라는 질문에 답하는 것이 조금 더 어렵습니다. 그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 “나는 내 마음을 파고들어야 하기” 때문에 즉, 다시 말해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체험에서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그 질문은 약간 우리를 포괄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사랑을 통해 선택 받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바오로 성인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증언하면서 바로 이 불안함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주님께서 그의 마음에 말씀하셨을 때 그의 말에서 굴러 떨어졌던 자기 자신의 체험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오로 성인은 나중에 “예수님께서 어떻게 성경 안에서 선포되었는지 보러 갔지만” 신학을 공부함으로써 그리스도를 알기 시작했던 것은 아닙니다.

바오로는 자신이 느꼈던 것을 그리스도인들이 느끼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바오로에게 던질 수 있는 그 질문에 대한 (응답 안에서) – “바오로 님, 당신에게 그리스도는 누구입니까?” – 그는 자기 자신의 체험에 대해 간결하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분께서는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바오로는 그를 위해 값을 치르신 그리스도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오로는 모든 그리스도인들 –이 경우 에페소의 그리스도인들 -이 이러한 체험을 갖고 있기를 원합니다. 이러한 경험에 들어가기를,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분께서는 나를 사랑하셨고 그리고 그분께서 나를 위해 당신 자신을 주셨습니다”라고 말하기를, 하지만 자기 자신의 개인적이 체험으로부터 그 말을 하기를 원합니다.

신경을 암송하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에 대해 알도록 도와 줍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바오로 성인이 그분을 알게 되었던 것처럼 진정으로 그분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함으로써 시작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이것이 첫 걸음입니다. 바오로가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그를 위해 주셨다고 말할 때 바오로는 그분께서 그를 위해 값을 치르셨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그의 모든 서간들에서 이것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바오로가 자기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 바치는 첫 번째 정의는 이것에서 나옵니다. 그는 자신이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했다고 인정합니다. 그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통해서 선택”되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바로 그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첫 번째 단계는” 바로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인정하는 것에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강조하여 말했습니다. 교황은 우리는 화해의 성사 안에서 우리의 죄를 고백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들에 대해 말하는 한가지 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하나는 우리 자신을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죄인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바오로 성인은 “자기 자신의 비참함에 대해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속량되어야 한다는 것을 인식했고 그는 “자기 자신을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부를 그의 권리를 위해 값을 치를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하기 위해서 그렇게 느끼기 위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희생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 단지 “말의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는 것.

그러나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 다음의 두 번째 단계도 필요합니다. 우리는 관상과 기도를 통하여 그분을 알게 됩니다. 교황은 “한 성인의 이 아름다운 기도, ‘주님, 제가 당신을 알게 하소서, 그리고 나 자신을 알게 하소서.’”를 상기시켰습니다. 교황이 계속 말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에 대한 서너 가지 좋은 점들을 말하면서 “스스로 만족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모험이며 철없는 어린 아이의 모험이 아니라 진지한 모험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한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오로는 그분께서 “우리가 청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더 풍성히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말합니다. 그분에게는 그렇게 하실 힘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께 간청해야 합니다. “주님, 제가 당신을 알게 하소서. 제가 당신에 대해 말할 때 제가 앵무새처럼 되풀이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기 보다는) 제 자신의 체험에서 비롯된 기도를 하고 있도록. 바오로와 같이 저도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그분께서는 나를 사랑하셨고 나를 위해 당신 자신을 주셨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도록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힘이고 이것이 우리의 증언입니다. 말의 그리스도인들, 우리는 말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토록 많이 너무 많이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성덕이 아닙니다. 성덕은 삶 속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 속에 심으신 것을 일하는 것입니다.

 

매일 예수님과 나 자신을 알기 위해 기도하십시오.

마무리하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서 밟아야 하는 두 가지 단계를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첫 번째 단계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죄인, 죄인입니다. 이 깨달음 없이 그리고 나는 죄인이라는 이 내적 고백 없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주님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힘으로 우리가 이 예수님의 신비를 알게 만드십니다. 그것이 그분께서 세상에 지르시는 불입니다. 우리가 매일, 매 순간 “주님 당신을 알게 하소서, 그리고 저 자신을 알게 하소서”라고 기도할 수 있다면 그것은 좋은 습관이 될 것입니다.


By Debora Donnini

2018년 10월 25일 1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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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 (2018/10/30 17: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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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멘,감사합니다, 주님의은총이 충만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 아   멘~~~

아멘. (F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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