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위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이교도들처럼 행동합니다[2018년 10월 5일 금요일(연중 제26주간 금요일)]

[미사 강론] 위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이교도들처럼 행동합니다[2018년 10월 5일 금요일(연중 제26주간 금요일)]

 

Fran.의 글

2018-10-16 15:34:13 조회(609)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html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8.index.html

---------------------

[교황님 강론 날짜] 2018년 10월 5일 금요일[연중 제26주간 금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욥기 38,1.12-21; 40,3-5

                                      화답송 : 시편 139(138),1-3.7-8.9-10.13-14ㄱㄴ(◎ 24ㄴ 참조)

                                      복음 : 루카 복음  10,13-16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menu=missa&missaid=8884&gomonth=2018-10-05&missatype=DA

--------------------

 

산타 마르타에서 교황, 위선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이교도들처럼 행동합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pope-francis/mass-casa-santa-marta/2018-10/pope-francis-homily-daily-mass-hypocritical-christians.html

 

프란치스코 교황은 까사 산타 마르타의 평일 미사 강론에서 “의인들”의 위선에 대해서 묵상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그리스도교 신앙을 “사회적인 습관처럼” 다룹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그들의 매일 매일의 삶에 함께 계시도록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마음에서 그분을 내던져 버립니다. 우리가 그렇게 행동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인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이교도들처럼 살고 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리스도교 사회에서 태어난 우리는 우리의 그리스도교 신앙을 “사회적인 습관”으로 살아갈 위험이 있습니다. 완전히 형식적인 방식 안에서 “의인의 위선”으로 그들은 자기자신이 사랑하도록 놓아 두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미사가 끝날 때 우리는 교회에서 예수님을 떠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집으로 돌아 갈 때 또는 우리의 일상 생활 안으로 그분께서는 우리와 함께 가시지 않습니다. 불행하여라 우리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 마음으로부터 내던져 버리는 것입니다. 즉,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교도로 살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성 루카의 그날의 복음 말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날의 복음 말씀에서 벳사이다와 코라진과 카파르나움 사람들을 꾸짖으십니다. 그들은 그분께서 하신 기적을 보아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믿기를 거부했습니다. 까사 산타 마르타 아침 미사 강론에서 교황 성하는 우리에게 양심 성찰을 하라고 청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랑할 줄 모르는 사람을 두고 우십니다.

 

한편 티로와 시돈과 같은 이교도의 도시들이 틀림없이 믿었을 그분의 기적들을 보면서도 거부당하는 것에 예수님께서는 슬퍼하십니다.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우셨습니다. “왜냐하면 독재자의 메시지가 아니라 사랑의 메시지를 가지고 그분께서는 당신이 만난 모든 마음들에 가 닿기를 열망하셨는데도 이 사람들은 사랑할 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났지만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잊습니다.

 

우리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이 세 개의 도시들 거주자들의 장소에 우리 자신을 놓아 둘 수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주님으로부터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아온 나. 그리스도교 사회에서 태어난 나, 예수그리스도를 알고 있는 나, 구원을 알고 있는 나,” 신앙 안에서 교육 받은 나. 그러나 내가 예수님을 잊기는 너무나 쉽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예수님의 선포를 듣자마자 회심하고 그분을 따랐던 다른 사람들의 소식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에 익숙해져 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자세는 우리에게 해롭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복음을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보다는 사회적인 사실 또는 사회학적인 사실로 축소시키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저 이교도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자 마자 그분과 함께 갔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여기 그리스도교 사회에서 태어난 나는 그것에 익숙해져 왔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그리스도교 신앙은 사회적인 습관처럼, 내가 입고 나서 한쪽에 치워 놓을 수 있는 옷처럼 되어 왔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그리스도교 신앙을 진심이 아닌 형식적으로 살 때 예수님께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두고 우십니다.

 

의인의 위선 그리고 우리 자신이 사랑하게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우리는 “의인의 위선”으로 어느 정도 위선적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죄인들의 위선이 있지만 그러나 의인들의 위선은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두려움이고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놓아 두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그리고 사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를 우리가 통제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분께 말합니다 “네 저 미사에 가요 하지만 나중에 제가 집에 갈 때 당신께서는 계속 교회에 계세요.”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집에 오지 않으십니다. 우리들의 가족들 안으로 오지 못하시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 안으로 우리 학교 안으로 우리 이웃 안으로 오지 못하십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소유하는 척 합니다. 그러나 그분을 내버립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수님께서 교회 안에 또는 “십자고상 위에 또는 상본에” 머물러 계십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양심 성찰을 하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되풀이 하셨던 다음과 같은 이 말로 말입니다. ’불행하여라 너희들, 불행하여라 너희들’ 왜냐하면 나는 너희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어왔다, 나는 너희에게 나 자신을 주었다, 나는 너희를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선택하였다 그리고 너희는 어정쩡한 삶, 피상적인 삶을 더 좋아한다. 약간의 그리스도교 신앙 그리고 성수, 하지만 더 이상은 아닌.” 이런 종류의 그리스도인의 위선을 살아 갈 때 결국 우리가 하는 것은 예수님을 우리 마음으로부터 내던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소유한 척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분을 내다 버렸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우리는 말합니다)“우리는 그리스도인인 것을 자랑스러워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교도들처럼 살아갑니다.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감사할 줄 모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우리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내가 코라진 사람일까? 내가 벳사이다 사람일까? 내가 카파르나움 사람일까? 그리고 예수님께서 우신다면 우리는 그분과 함께 울 수 있는 은총을 다음과 같은 이렇게 기도하면서 간구해야 합니다. “주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당신께서 들어오시지 못하도록 제 마음이 너무나 완고합니다. 저는 배은망덕의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감사를 드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서 교황이 계속 말했습니다. “성령님께 우리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간구합시다.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 오시도록 우리가 예수님을 그저 듣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구원에 대한 그분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 듣도록, 그리고 “그분께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하신 모든 선한 일들에 대해 감사하도록 우리 마음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성령님께 간구합시다.”

 

2018년 10월 5일 12시 42분

 

By Alessandro Di Bussolo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