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미사에서 교황, 온유하고 연민 어린 사목자의 모습 예수님[2018년 9월 18일 화요일(연중 제24주간 화요일)]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온유하고 연민 어린 사목자의 모습 예수님[2018년 9월 18일 화요일(연중 제24주간 화요일)]

 

Fran.의 글

2018-09-27 10:32:57 조회(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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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html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8.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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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8년 9월 18일 화요일[연중 제24주간 화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코린토 1서 12,12-14.27-31ㄱ

 화답송 : 시편 100(99),1-2.3.4.5(◎ 3ㄷ 참조)

복음 : 루카 복음 7,11-17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menu=missa&missaid=8865&gomonth=2018-09-18&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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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e Francis preaching during morning Mass at Casa Santa Marta

 

 

미사에서 교황, 온유하고 연민 어린 사목자의 모습 예수님

https://www.vaticannews.va/en/pope-francis/mass-casa-santa-marta/2018-09/pope-francis-mass-santa-marta-pastor-tender-meek.html

 

산타 마르타의 집 화요일 미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은 세상의 길에서 걸으시며 그리고 당신의 목숨을 십자가에 내어 주시면서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셨던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강론을 통해 그날의 복음 말씀(루카 복음 7,11-17)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그 말씀은 나인에서 과부의 아들이 되살아난 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교황은 목자의 상징이신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예수님의 권위는 온유함과 다정함과 사람들과의 친밀함 안에서 표현되는 그분의 연민에서 비롯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교황은 사목자들에게 “영혼을 중독시키는 ”권위자들이나 이념가들에게 다가가지 말고 사람들을 가까이 하면서 예수님을 본받으라고 격려했습니다.

 

예수님 권위의 근원

 

예수님께 권위를 주었던 것은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당신 눈으로 바라보시고 어루만지시고 껴안으시고 들으시면서 “당신 시간의 대부분을 길에서 보내셨다”는 점이었습니다.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그분께서는 그들과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이것이 그분에게 권위를 주었던 것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온유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많은 다른 사람들이 가르쳤던 것과 같은 것을 가르치셨습니다. 교황이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달랐던 것은 그분께서 어떻게 가르치셨느냐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온유하셨습니다 그리고 소리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들을 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메시아이고 예언자라는 사실을 결코 소란스럽게 알리지 않으셨습니다. “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있지 않으셨을 때 그분께서는 성부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기도하셨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성부 하느님 아버지를 향한 예수님의 온유하심은 그분께서 “쇼핑몰이 되어버린 당신 아버지의 집을 방문하셨을” 때 표현되었습니다. 그분께서는 화를 내셨고 모든 사람들을 쫓아 버리셨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분께서는 성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분께서 성부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겸손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정한 연민을 느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과부에게 대한 연민으로 가득 차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가슴으로 생각하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머리와 분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과부를 어루만지시고 그녀에게 말씀하십니다. “울지 마라.” “이것이 사목자의 모습입니다”. 사목자는 예수님께서 갖고 계신 힘과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그 겸손함과 온유함, 친근하심, 연민을 느끼며 사랑으로 다정한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침묵과 기도. 마지막 말씀.

 

"십자가에 못 받으시오!" 라고 외쳤던 이들이 또한 그 사람들이었다고 교황이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때에 연민을 느끼며 침묵을 지키셨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이 권력자들에게 속았기” 때문입니다.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그분의 대답은 침묵과 기도였습니다. 여기서 “거대한 고발자(사탄:역자 주)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그분을 고발할 때 목자는 침묵을 선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통을 받으시고 당신의 생명을 내어 주시고 그리고 기도하십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저 기도는 그분을 십자가에까지 이르게 했습니다. 능력을 가진 채로. 그곳에서 조차 그분께는 회개하는 도둑의 영혼에 가까이 다가가시어 그 영혼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2018년 9월 18일 12시 21분

 

By Sr Bernadette Mary Reis, f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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