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미사에서 교황, 우리의 자유를 빼앗는 세속적인 행동 양식을 거부하십시오[.2018년 5월 29일 화요일(연중 제8주간 화요일)]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우리의 자유를 빼앗는 세속적인 행동 양식을 거부하십시오[.2018년 5월 29일 화요일(연중 제8주간 화요일)]

 

Fran.의 글

2018-08-20 11:23:06 조회(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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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html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7.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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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8년 5월 29일 화요일[연중 제8주간 화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베드로 1서 1,10-16

화답송 : 시편 98(97),1.2-3ㄱㄴ.3ㄷㄹ-4(◎ 2ㄱ)

2018-05-29 Messa Santa Marta

미사에서 교황, 우리의 자유를 빼앗는 세속적인 행동 양식을 거부하십시오.  

https://www.vaticannews.va/en/pope-francis/mass-casa-santa-marta/2018-05/pope-mass-santa-marta-worldly.html

 

바티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화요일에 봉헌된 미사 강론에서 교황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속적인 사고 방식과 행동 양식들에 여전히 애착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서 경고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사람이 되라고 권고한 베드로의 첫째 서간 말씀인 그날의 독서 말씀에서 영감을 얻어서 교황의 강론은 거룩함에 대한 부르심과 예전에 우리를 노예살이 시켰던 우리의 세속적인 사고 방식과 행동 양식에서 멀어지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거룩함으로의 부르심, 이것은 평범한 부르심인데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라는 우리의 소명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으로서 사는 것은 “성인으로 사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주 우리는 거룩함을 비범한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시를 보거나 고결한 기도를 하는 것과 같이 말입니다... 또는 어떤 사람들은 거룩하다 라는 것은 명장면에 잠깐 나오는 카메오 스타들의 얼굴을 갖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거룩하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함에 대해 말씀하신 이 길을 따라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룩함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베드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받을 은총에 여러분의 모든 희망을 거십시오.”

빛을 향해 걷는 것

프란치스코 교황은 거룩함을 향해 걷는다는 것은 저 은총,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은총을 따라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것은 빛을 따라 걷는 것과 같습니다. 자주 우리는 그 길을 그렇게 잘 보지는 못합니다. 그 빛이 우리를 눈부시게 하기 때문입니다.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못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 빛을 보기 때문이고 우리가 길을 알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당신의 뒤에 있는 빛과 함께 걸을 때에는 당신이 길을 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당신 앞에 빛이 아닌 그림자가 있습니다.

우리의 세속적인 행동 양식으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우리를 노예로 만든 많은 것들이 있다고 경고하면서 교황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들이 거룩함을 따라 걸으려면 “자유로워져야 하고 자유롭다고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베드로 사도가 우리에게 “전에 무지하던 때의 욕망에 따라” 살지 말라고 권고합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바오로 또한 그의 First Letter to the Romans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첫 번째 서간에서 로마인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따르지 말라”. 이것은 세속적인 행동 양식에 관여하지 말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이 조언의 올바른 번역입니다 – 세속적인 방식을 택하지 마라. - 그런 행동 양식, 그런 사고 방식을, 세상이 너에게 준 그런 생각과 판단의 방법을 택하지 마라. 왜냐하면 이것이 너에게서 자유를 빼앗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룩함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빛을 보고 앞으로 나아가면서 앞으로 나아가기에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서 그가 말한 것처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 가졌던 삶의 방식으로 돌아갈 때 또는 우리가 저 세속적인 행동의 양식들로 돌아갈 때 우리는 우리의 자유를 잃어 버립니다.

자유 없이 거룩해질 수 없습니다.

역경에 직면했을 때 우리는 자주 향수를 느끼면서 우리의 옛 시절을 돌아보는 유혹을 받습니다. 탈출기에서 하느님의 백성이 불평하면서 “그들이 이집트에서 살았던 아름다운 삶을 돌이켜 생각했을 때 그랬던 것과 똑같이 말입니다.

시련과 고난의 때에 우리는 항상 뒤를 돌아보도록 유혹을 받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따라 길을 떠나기 전에 갖고 있던 방식들, 세속적인 행동양식을 바라보도록 유혹을 받습니다. 즉, 자유 없이. 그래서 우리는 자유 없이 거룩해 질 수 없습니다. 자유는 우리 앞에 빛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입니다. 세속적인 행동 양식을 택하지 마십시오, 희망 안에서 약속의 빛을 바라 보면서 앞으로 걸어 가십시오. 이 약속은 광야에서 하느님의 백성과 같은 약속입니다. 그들이 앞을 볼 때 모든 것이 잘 되었습니다. 그들이 더 이상 그들이 전에 먹었던 좋은 것들을 먹을 수 없어서 그들이 향수를 느꼈을 때 그들은 잘못을 저질렀고 그들이 그곳에서 자유가 없었다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세속적인 방식들은 모든 것을 약속합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교황은 강론을 듣는 사람들에게 주님께서 매일 우리를 거룩함으로 부르신다는 것을 기억하게 했습니다. 교황이 덧붙여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거룩함의 여정 위에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두 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거룩함을 찾으리라는 희망 안에서 주님의 빛을 향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런 다음에 시련들이 왔을 때 우리가 앞을 향해 바라보는지 그리고 세속적인 행동 양식을 피난처로 삼으면서 우리의 자유를 잃고 있지 않은지. 그 세속적인 행동 양식은 “당신에게 모든 것을 약속하고 당신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습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바로 이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

결론적으로 프란치스코 교황은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함의 길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이해하는 은총을 주시기를 하느님께 기도했습니다. “자유의 길” 그러나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길 위에서 “희망의 긴장”을 가진..

 

By Susy Hodges

 

2018년 5월 29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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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스텔라모바일에서 올림 (2018/08/22 0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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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님 말씀은 항상 진리 이십니다.^^

아멘. 주님, 날마다 프라치스코 교황님을 보호하시고 함께 하소서. 아멘. (F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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