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에서 교황, 악마는 시기해서 파괴합니다[2019년 11월 12일 화요일(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미사 강론&심쿵소리강론] 미사에서 교황, 악마는 시기해서 파괴합니다[2019년 11월 12일 화요일(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Fran.의 글

2019-11-21 16:04:04 조회(173)

첨부1: 20191121_미사에서_교황,_악마는_시기해서_파괴합니다[2019년_1.mp3 20191121_미사에서_교황,_악마는_시기해서_파괴합니다[2019년_1.mp3 (14.117 MB)

첨부2: 20191112_한글번역문(1121).pdf 20191112_한글번역문(1121).pdf (227.9 KB)

첨부3: cq5dam_thumbnail_cropped_750_422_2.jpg cq5dam_thumbnail_cropped_750_422_2.jpg (29.4 KB)
첨부파일은 스마트폰 종류에 따라 이용이 안될 수 있어요

  이 게시글이 좋아요(2) 싫어요

 

20191121_미사에서_교황,_악마는_시기해서_파괴합니다[2019년_1.mp3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9.index.html

https://www.vaticannews.va/en.html

---------------------

[교황님 강론 날짜] 2019년 11월 12일 화요일[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지혜서 2,23―3,9

                                         화답송 : 시편 34(33),2-3.16-17.18-19(◎ 2ㄱ)

                                         복음 : 루카 복음 17,7-10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menu=missa&missaid=11342&gomonth=2019-11-12&missatype=DA

--------------------

미사에서 교황, 악마는 시기해서 파괴합니다.  

https://www.vaticannews.va/en/pope-francis/mass-casa-santa-marta/2019-11/pope-francis-mass-devil-destroys-because-envious.html

 

화요일 산타 마르타의 집 미사 강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혜서를 묵상하고 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셨기 때문에 어떻게 악마가 시기해서 인간을 파괴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악마는 하느님의 아드님이 사람이 되신 것을 시기하기 때문에 전세계에 미움과 죽음을 씨 뿌리면서 존재합니다. 이것이 화요일 아침 산타 마르타의 집 미사에서 전한 프란치스코 교황 강론의 핵심에 있습니다.

 

교황은 지혜서의 제1독서를 묵상하면서 특히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로 시작하는 첫 구절을 묵상하였습니다. 그 같은 구절이 이렇게 덧붙여지면서 계속됩니다. “그러나 악마의 시기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와”

 

프란치스코 교황은 “강생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한 교만한 천사의 시기”가 어떻게 그를 “인간을 파괴하도록” 이끄는지 설명했습니다. 그것이 “질투, 시기, 경쟁심”이 어떻게 우리의 마음에 들어오는지 그 모습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한편 그러지 않고 “우리가 평화롭게 형제 자매로 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파괴하는 싸움과 욕망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교황이 덧붙여 말했습니다.

 

뒷담화는 다른 사람들을 파괴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신자들과 나누는 상상의 대화에 대해 자세히 묘사했습니다. “하지만 신부님, 저는 누구도 파괴하지 않아요.” “아니라구요? 그럼 당신의 뒷담화는 어떤가요? 당신이 누군가에 대해서 나쁘게 말할 때 당신은 그들을 파괴하는 겁니다.” 교황은 사도 야고보를 인용했습니다. “혀는 무시무시한 무기입니다.” “뒷담화가 죽입니다. 비방이 죽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 내면 속 전쟁에서 싸우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계속 말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처음부터 그렇게 해 왔습니다. “카인과 아벨은 형제 였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질투와 시기가 다른 한 사람을 파괴했습니다.” 이것이 그 방식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저 저녁 뉴스를 보십시오. “전쟁들, 파괴, 전쟁으로 인한 병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들”

 

베를린 장벽 기념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쟁, 나치, 그리고 ‘순수 인종’이 아니었던 누군가를 고문했던 사람들에 대한 공포, 베를린 장벽 붕괴 기념일을 상기시켰습니다.

 

이 모든 것 뒤에는 이 일들을 하도록 우리를 움직이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유혹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해소에 갈 때 우리는 신부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신부님, 저는 이것, 저것 그리고 다른 것들에 유혹당했습니다……” 그 누군가는 당신을 잘못된 내리막길로 이끌려고 당신의 마음을 건드립니다. 그 누군가는 우리 마음에 파괴와 미움의 씨앗을 뿌립니다. 오늘 우리는 그것을 명백하게 말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미움을 씨 뿌리는, 파괴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뉴스가 미움과 파괴, 전쟁과 테러리스트 공격에 관한 이야기라는 인상을 자주 받는다고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토록 많은 아이들이 물이 없거나 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보건 의료가 없기 때문에 배고픔과 질병으로 죽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대신 “이것에 필요한 돈이 파괴의 무기들을 제조하는 것으로 갑니다” 이것이 악마의 시기와 미움 때문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또한 “나의 영혼과 당신의 영혼 안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교황이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그럼 왜 악마는 시기할까요?” 교황이 물었습니다. 악마는 “우리의 인성”을 시기합니다.

 

왜인지 당신은 알고 있습니까? 하느님의 아드님이 우리 중 하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악마는 그것을 견딜 수 없습니다.

 

진흙탕 정치

그것이 악마가 파괴하는 이유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악마의 시기의 뿌리이고 우리의 악과 유혹의 뿌리이고 그것이 전쟁과 배고픔과 세상의 모든 재앙들의 뿌리입니다”. 정치에서조차 파괴하고 미움의 씨를 뿌리는 것은 규범이 아닙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 종종 정치인은 거짓과 진실 모두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을 헐뜯도록, “다른 사람을 파괴하도록” 유혹 받습니다. 이것은 건강하지 않고 “그 나라의 선을 위한” 깨끗한 정치 경쟁심도 아닙니다. 그런 종류의 정치인들은 적들이 더 경쟁력 있게 보일까봐 두려워하면서 적들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말과 행동을 이용합니다.

 

나는 우리 모두가 이것에 대해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세상에 왜 그토록 많은 미움이 있습니까? 화해될 수 없는 가족들 안에, 우리의 이웃들 안에, 일터에서, 정치에서…… 악마는 미움을 씨 뿌리는 자입니다. “악마의 시기로 세상에 죽음이 들어” 왔습니다.  어떤 사람들을 이렇게 말합니다. 하지만 신부님, 악마는 존재하지 않아요, 그건 악이예요, 아주 가벼운 악이예요… 그러나 하느님의 말씀은 명백합니다. 악마는 예수님께 화를 냈습니다. 복음을 읽으십시오. 우리에게 믿음이 있든 없는 그것은 명백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기도하면서 마쳤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악마와 악과 “우리의 몸과 함께” “싸우고 우리의 몸 안에서” 악마와 악에게 “승리하시기 위해서” 우리의 인성을 취하신 “당신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께 믿음을 두고 우리의 마음이 자라나게 해 주소서” 이 믿음이 “우리에게 힘을 주시어 미움을 씨 뿌리는 자, 엄청난 거짓말쟁이, 시기하는 자의 게임을 우리가 하지 않도록 해” 주소서.

 

By Alessandro Di Bussolo

 

2019년 11월 12일 13시 42분

 

최종 번역 수정 날짜와 시간 : 2019. 11.21. PM5:07

최종 녹음 날짜와 시간 : 2019. 11.21. PM5:20

 

<소리로 전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심쿵 미사 강론>

1. 마리아 사랑넷 https://www.mariasarang.net/ (->신앙생활->교황님 미사 강론)

2. 팟빵 http://www.podbbang.com/ch/1771273(->교황님의 심쿵 미사 강론)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