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미사에서 교황, 겸손하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같이 치욕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겸손하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같이 치욕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Fran.의 글

2017-12-08 12:18:54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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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www.news.va/en/sites/reflections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7.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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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대림 제1주간 화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이사야서 11,1-10

                                          화답송 : 시편 72(71),1-2.7-8.12-13.17(◎ 7ㄴㄷ 참조)

                                           복음 : 루카 복음 10,21-24

http://maria.catholic.or.kr/mi_pr/missa/missa.asp?menu=missa&missaid=8501&gomonth=2017-12-05&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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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에서 교황, 겸손하다는 것은 그리스도와 같이 치욕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http://www.news.va/en/news/pope-at-mass-being-humble-means-accepting-humiliat

2017-12- 05 바티칸 라디오

(바티칸 라디오) 그리스도인의 삶 안에서 겸손은 필수적인 자질입니다. 그것은 성령의 선물이 자라나도록 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이것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바티칸에서 까사 산타 마르타 화요일 아침 미사 강론을 통해 전한 묵상입니다. 이사야예언서의 말씀에서 영감을 얻어 교황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영이 머무르는 햇순이며, 지혜와 슬기의 영, 경륜과 용맹의 영, 지식의 영과 주님을 경외함이 머무르는 햇순”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작은 새싹에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자라나는 성령의 선물들입니다. 이것이 약속입니다. 이것이 하느님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교황이 강조했습니다.

 

겸손

교황은 그리스도인의 과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 뿌리에서 움트는 새싹인데 그것은 성령의 힘으로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자라나야 하는 그 뿌리의 새싹”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임무는 성령이신 이 새싹, 이 자라남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닮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양식, 그것은 겸손의 길인데 그것을 받아 들임으로써 이루어진다고 교황 성하가 말했습니다.

교황 성하가 말하기를 이 새싹이 이 작은 선물이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의 충만함으로 자라날 것이라고 믿으려면 신앙과 겸손이 필요합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께서 그날의 복음 말씀처럼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십니다. 겸손함은 작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의 힘을 통해서 생명의 충만함으로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는 새싹처럼 말입니다.

 

치욕

교황이 더 설명하기를 겸손하다는 것은 공손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또한 정중하거나 기도로 눈을 감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겸손하다는 것은 치욕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황이 강조했습니다. “치욕이 없는 겸손은 겸손이 아닙니다.” 겸손한 남성과 여성은 교황이 “치욕을 당한 위대한 분”으로 묘사한 예수님처럼 치욕을 견뎌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예수님을 닮기 위해서 “치욕을 받아들일 뿐만 아니라 치욕을 구하기까지 했던” 많은 성인들의 예를 상기시켰습니다. 교황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러한 은총을 주시기를, 치욕을 받아 들임으로써 그 뿌리를 잊지 않고 성령의 충만함을 향해 이 작은 것을 지켜내는 은총을 내려 주시기를 간청하면서 강론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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