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하느님 구원의 선물은 모두에게 그 문이 열려 있습니다[2017년10월19일 목요일(연중 제28주간)]

 

[미사 강론] 하느님 구원의 선물은 모두에게 그 문이 열려 있습니다[2017년10월19일 목요일(연중 제28주간)]

 

Fran.의 글

2017-11-13 23:53:20 조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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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www.news.va/en/sites/reflections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7.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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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연중 제28주간]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로마서 3,21-30ㄱ

  화답송 : 시편 130(129),1-2.3-4.5(◎ 7ㄴㄷ)

  복음 : 루카 복음 11,47-54

  http://i.catholic.or.kr/missa/?missaid=8390&gomonth=2017-10-19&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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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미사, 하느님 구원의 선물은 모두에게 그 문이 열려 있습니다.

  http://www.news.va/en/news/pope-mass-the-gift-of-gods-salvation-opens-the-doo

 

2017-10-19 바티칸 라디오

(바티칸 라디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 구원의 기억을 주십니다. 하느님 구원의 기억은 “선물”이며 그분께서 우리가 하기를 바라시는 “물질적이든 영적이든” 구체적인 자비의 일에 가깝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문을 열도록” 우리 자신과 다른 이들을 돕는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것이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 미사에서 바친 프란치스코 교황의 기도입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자기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하느님만이 홀로 의로우시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신 루카 복음 말씀을 상기시키면서 교황은 왜 율법학자들이 자기 자신들도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하며 다른 이들도 막아 버리면서” 왜 “지식을 치워 버렸는지”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하느님의 계시와 하느님의 마음과 하느님의 구원을 이해하도록 -지식의 열쇠로- 이끕니다. 우리는 그것이 매우 무시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구원의 자유를 잊어 버립니다. 하느님께서 가까이 계시는 것을 잊으면서 하느님의 자비를 잊으면서. 그리고 구원의 선물을 잊은 사람들, 하느님의 친교를 잊고 하느님의 자비를 잊은 사람들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이 선물은 “잊혀”졌습니다. 이 선물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계획인데 그 대신에 율법의 편에 서 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실재로 그렇게 사실 구원이 되는 “많은 규율들”에 도달아가면서 구원은 “그것들을 위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하느님 의로움의 힘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율법은 언제나 “하느님의 자비하신 사랑에 대한 응답”입니다. 하느님의 자비하신 사랑은 우리를 구원하실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구원의 선물을 잊을 때 우리는 쓰러지고 우리는 구원 역사의 지혜에 이르는 열쇠를 잃어 버립니다.

“그들에게는 하느님이 율법을 만드신 분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하느님의 드러나심은 아닙니다. 드러나시는 하느님은 아브라함에서 예수 그리스도께 이르기까지 우리와 함께 걷기 시작하셨던 하느님이십니다. 당신의 백성과 걷고 계신 하느님입니다. 그리고 주님과의 이 친밀한 관계를 잃어 버리면 이렇게 율법의 완성으로 구원의 자기 만족감을 믿는 이 무딘 마음에 빠지게 됩니다. 하느님의 친교.”

교황이 강조했습니다. 하느님과의 친교가 부족하다면 기도가 부족하다면 교리는 “신학을 공부해서” 가르쳐 질 수 있는 것이 절대 아니고 하물며 “윤리 신학”으로 가르쳐 질 수 있는 것은 더 아닙니다.” 교황은 신학은 “무릎을 꿇습니다. 언제나 하느님 가까이에서”고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바오로 사도가 말한 것처럼 주님의 친교는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으면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장 높은 곳으로” 옵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비의 일은 “율법 완성의 돌입니다.” 왜냐하면 자비의 일은 그리스도의 살을 어루만지고, “한 사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고통을 어루 만지기 때문입니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또한 지식의 열쇠가 잃어 버려지면 사람은 또한 “타락”하게 됩니다. 목자들이 “지혜의 열쇠”를 잃어 버리거나 치워 버릴 때 그들은 “자기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그 문”을 닫아 버린다고 말하면서 교황은 마지막으로 지금 교회 안에서 목자들의 “책임감”에 대해 특별히 언급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내 나라에서 “나는 교회법에 따른 혼인 속에서 태어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어떤 엄마들의 자녀들에게 세례를 주지 않는 교구 사제들에 대해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들은 문을 닫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 교구 사제들의 마음이 지식의 열쇠를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3개월 전에 어떤 나라 한 도시에서 한 엄마가 갓 태어난 자신의 아들에게 세례를 주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세상에서 이혼한 남자와 결혼한 상태였습니다. 그 사제가 말했습니다. “네, 네. 아이에게 세례를 주세요. 그러나 당신의 남편은 이혼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세례식에는 참석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은 과거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바리사이들과 율법학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목자들을 위해 기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지식의 열쇠를 치워 버리지 않도록 우리 자신과 들어가려는 사람들에게 그 문을 닫지 않도록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바티칸 라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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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 (2017/11/14 14: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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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멘, 감사합니다, 항상영육간에건강하시고 주님의은총이 충만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님, 주님의 가르침을 사랑하는 저희에게 은총을 내려 주소서. 아멘. (F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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