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교황 미사. 예수님의 신비로 들어가십시오.[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연중 제29주간)]

 

[미사 강론] 교황 미사. 예수님의 신비로 들어가십시오.[2017년 10월 24일 화요일 (연중 제29주간)]

 

Fran.의 글

2017-10-30 23:40:21 조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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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www.news.va/en/sites/reflections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7.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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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7년 10월 21일 주일 [연중 제29주간]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로마서 5,12.15ㄴ.17-19.20ㄴ-21

 화답송 : 시편 40(39),7-8ㄱㄴ.8ㄷ-9.10.17(◎ 8ㄴ과 9ㄱ 참조)

복음 : 루카 복음12,35-38

http://i.catholic.or.kr/missa/?gomonth=2017-10-24&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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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미사. 예수님의 신비로 들어가십시오.

  http://www.news.va/en/news/pope-mass-enter-into-the-mystery-of-jesus

 

2017-10-24 바티칸 라디오

(바티칸 라디오) 예수 그리스도 신비의 핵심은 그분께서 “나를 사랑하셨고” 그리고 나를 위하여 죽기까지 “당신 자신을 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까사 산타 마르타의 미사에서 교황이 했던 말인데 이것은 주님 수난, 십자가의 길에 대한 묵상이었습니다. 교황이 계속해서 말하기를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 미사에 가고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러나 중요한 질문은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에 들어갔는가라는 것 입니다.

교황의 강론은 “우리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로마 신자들에게 보내는 서간의 제1독서로 시작되었는데 이 말씀에서 성 바오로는 죄, 불순종, 은총, 용서를 말합니다. 이 모든 것 아래에는 구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설명할 충분한 말이 없기 때문에 바오로는 “우리를 몰아갑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비 가운데에 있기 때문입니다.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대비는 그저 그리스도의 신비로 들어가는 여정 안에 있는 발걸음일 뿐입니다. “당신에게” “나에게”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이신지 이해하는 것은 이 신비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다른 구절에서 성 바오로가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말합니다. “그분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셨습니다.” 성 바오로는 또한 설명합니다. “바른 사람을 위해서 죽고자 하는 사람은 있지만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만이 “나같은 죄인”을 위해서 생명을 내어 주고 싶어 하십니다. 이 말씀으로 성 바오로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신비로 데리고 가려고 합니다. 그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은총입니다.” 시성된 성인들이 이것을 깨달아 왔을 뿐 아니라 “매일 매일의 생활 안에 숨어” 많은 성인들, 주님께 희망을 둔 겸손한 사람들이 이것을 이해해 왔습니다. 그들은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에 들어 갔습니다. “그것은 어리석음입니다.” 라고 바오로는 말합니다. 그가 무언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오로지 “자신의 죄와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할 수 있을 뿐이라고 말하면서 회당에서 얻은 가말리엘의 학식도 아니고 그 다른 어떤 것도 아니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모순”은 이것, “내 죄와의 대화 안에서” 예수님의 신비로 우리를 이끄는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강조하여 말했습니다. 우리가 미사에 갈 때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 안에 계시고 그분께서 오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신비에 들어가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황이 경고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에 들어간다는 것은 그 이상의 것입니다. 말이 없는 자비의 심연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로지 사랑의 포옹만이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그분을 죽음까지 이끈 사랑. 우리에게 죄가 있어서 고백하기 위해 갈 때, 우리는 네라고 말하며 내가 내 죄를 떨쳐내야 하고 이렇게 말합시다. ‘하느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하셔, 죄를 고해 신부님께 말해. 그러면 우리는 고요해지고 행복해 질 거야. 만약 우리가 그렇게만 한다면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 안으로 들어가지 않은 것입니다. 내가 간다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가는 것이고 바오로가 말한 용서의 포옹, 즉 용서라는 선물의 포옹으로 들어 가려고 가는 것입니다.

“당신에게 예수님은” 누구시냐는 질문을 받을 때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대답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모든 신경을 기도할 수 있고 모든 교리 문답을 말할 수 있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의 중심에서 그분께서 “나를 사랑하셨고” 그리고 “나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신 것”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지점에 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를 이해하는 것은 학식의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오로지 순수한 은총으로만 이해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서 경건한 수련이 우리를 돕습니다. 즉 십자가의 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용서와 평화의 포옹을 주실 때 예수님과 함께 걷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 십자가의 길.

“주님 수난의 순간을 생각하면서 십자가의 길을 기도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주님 수난의 순간들을 생각하면서 집에서 하십시오. 위대한 성인들조차 항상 우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의 신비와 만남으로 영적인 생활을 시작하라고 조언하셨습니다. 데레사 성인은 그분의 수녀들에게 이렇게 조언했습니다. 주님 수난에 대한 묵상으로 시작한 높은 기도, 관상 기도를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십자가, 십자가 안의 그리스도. 시작하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를 위해 당신 자신을 바치셨던 것, “죽음에 이르기까지 나를 위해 당신 자신을 내어주셨던 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은 제1독서에서 바오로 성인이 우리를 그리스도 신비의 심연으로 데리고 가고 싶어 한다고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나는 좋은 그리스도인입니다. 나는 주일 미사에 갑니다. 나는 자비의 일을 합니다. 나는 기도합니다. 나는 나의 아이들을 잘 교육합니다. 이것은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나는 질문합니다. ‘당신은 이 모든 일을 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에 들어갔습니까?’

마지막으로 교황이 요구하는 것은 십자고상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창조의 가장 위대한 신비의 성상, 모든 것의 가장 위대한 신비의 성상”, 역사의 중심, 내 삶의 중심,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

(바티칸 라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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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 (2017/10/31 11: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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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멘, 감사합니다, 교황님의강론말씀올려주셔서고맙습니다, 주님의은총이 충만하시기를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Fran.)
 
반석회 (2017/10/31 14: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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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멘,  감사합니다. ~ ~ ~

아멘. (F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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