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미사에서 교황 : ‘그들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2017년 9월 18일 월요일(연중 제24주간 월요일)]

 

[미사 강론] 미사에서 교황 : ‘그들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2017년 9월 18일 월요일(연중 제24주간 월요일)]

 

Fran.의 글

2017-09-30 17:27:55 조회(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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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www.news.va/en/sites/reflections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homilies/2017.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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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7년 9월 18일 월요일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티모테오 1서 2,1-8

화답송 : 시편 28(27),2.7.8-9(◎ 6)

 복음 : 루카 복음 7,1-10

  http://i.catholic.or.kr/missa/?missaid=8328&gomonth=2017-09-18&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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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에서 교황 : ‘그들의 잘못에도 불구하고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http://www.news.va/en/news/pope-at-mass-pray-for-leaders-despite-their-mistak

 

2017-09-18 바티칸 라디오

 (바티칸 라디오)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는 선출된 지도자들의 정치에 동의하지 않는다 해도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그날의 독서 말씀을 묵상할 때 월요일의 까사 산타 마르타 미사에서 전해진 프란치스코 교황의 메시지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바오로 사도의 티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서간의 제1독서 말씀을 강론의 시작으로 삼았습니다. 제1독서 말씀에서 바오로 사도는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청합니다. 그날의 복음에서 로마의 지도자인 백인대장이 자신의 노예가 낫기를 기도합니다.

 

자신이 아랫사람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이 사람은 기도를 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교황이 설명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모든 것이 자신의 통제 안에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위에 주관하시는 다른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백인 대장은 밑으로 군사들이 있었지만 자기 자신도 또한 아랫사람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자각이 그를 기도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지도자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그들은 자기와 관련 있는 사람들 모임 또는 그들 당파의 모임, 자신들이 도망갈 수 없는 모임 안에 자기 자신을 가두어 버립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더 큰 권위를 가지신 분의 아랫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정치 지도자들보다 더 권위 있는 사람들은 그 지도자들에게 권력을 준 국민들이고 그리고 “국민들을 통한 그들의 권력이 나온 하느님이십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정치 지도자들은 그들이 아랫사람이라는 것을 알 때 기도합니다.

 

지도자들은 기도해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계속 말했습니다. “그 기도는 국민들이 맡겨진 지도자들과 함께 그 국민의 공동선을 위한 기도입니다.”

그리고 나서 교황은 엄청나게 바쁜데도 매일 두 시간 하느님 앞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한 정치 지도자와의 대화를 기억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지도자는 하느님께 솔로몬처럼 잘 다스릴 수 있는 은총을 청해야 합니다.{열왕기 3장} 솔로몬은 부와 금을 청하지 않았고 다스리는 지혜를 청했습니다.

교황 성하는 정치 지도자들이 주님께 같은 지혜를 청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도자들이 자신들이 아랫사람이라는 인식을 버리지 않도록 그리고 작은 그룹과 자기 자신 안에서 권력을 찾지 않도록 해달라고 주님께 간청하면서 기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불가지론이나 무신론의 이유로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했습니다. ”당신이 기도할 수 없다면 당신 자신이 당신의 양심을 마주 보도록 하십시오. 당신 국민들의 지혜를 마주 보도록 하십시오. 하지만 당신의 정치 당파의 작은 그룹과 함께 고립되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자기 자신에게 갇히도록 이끄는 것입니다.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제1독서에서 성 바오로는 임금들을 위해 기도하라고 우리를 초대합니다. “우리가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교황은 정치 지도자들이 우리가 인정하지 않은 어떤 일을 할 때 그들은 비판을 받거나 칭찬을 받지만 그러나 우리는 자주 그저 우리가 그들을 뽑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우리는 사실 그들이 뭘 하든 상관없는 척을 합니다.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은 우리가 우리의 지도자들을 버려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기도로 그들과 동행해야 합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이 “잘못된 일”을 한다고 하더라고 말입니다. 이런 경우에 그들은 기도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합니다.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지도자들을 위해 속죄하십시오. 바오로가 말한 것처럼 전구하는 기도는 그토록 훌륭한 일입니다. 모든 왕들을 위해, 권위 있는 위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가 바쳐져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지도자가 자유롭게 평화 안에서 통치할 수 있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이롭습니다.

 

양심 성찰

프란치스코 교황은 참석자들에게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에 관해 양심 성찰을 하라고 청하면서 강론을 마무리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당부합니다. 여러분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이 더도 말고 5분을 내는 겁니다. 만약 당신이 지도자라면 당신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오. ‘나는 국민을 통해 나에게 권한을 주신 한 분이신 그분께 기도하고 있는가?’ 만약 당신이 지도자가 아니라면 ‘나는 나의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그래요, 이 사람 그리고 저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요. 그렇죠 나는 그들을 좋아하니까요. 즉, 저 사람을 위해서는 아닙니다, 기도하지 않아요.’ 그들은 이런 이유로 훨씬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나는 모든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하는가?’ 그리고 당신이 고해성사 전에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양심 성찰에서 알게 되었다면 고해성사 때에 함께 가지고 하십시오. 왜냐하면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이기 때문입니다.”

(바티칸 라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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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17/09/30 18: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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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아멘!! (F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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