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님의 미사 강론 : 교황,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묵상하십시오[2017년 4월 6일 목요일(사순 제5주간 목요일)]

[미사 강론] 교황,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묵상하십시오[2017년 4월 6일 목요일(사순 제5주간 목요일)]

 

Fran.의 글

2017-08-26 10:25:06 조회(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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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미사 강론입니다.

                                    http://www.news.va/en/sites/reflections  http://w2.vatican.va/content/francesco/en/cotidie/2015/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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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님 강론 날짜] 2017년 4월 6일 목요일 [사순 5주간 목요일]

[강론 당일 독서와 복음 말씀] 제1독서 : 창세기 17,3-9

                                         화답송 : 시편 105(104),4-5.6-7.8-9(◎ 8ㄱ)

                                         복음 : 요한 복음 8,51-59

                                         http://info.catholic.or.kr/missa/?missaid=7998&gomonth=2017-04-06&missatyp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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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묵상하십시오.

http://www.news.va/en/news/pope-francis-reflect-on-the-faithfulness-of-god

2017-04-06 바티칸 라디오     

(바티칸 라디오)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당신의 계약에 대해 진실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아브라함과의 신의를 지키셨고 그분께서는 당신의 아들 안에서 약속하신 구원에 대해 진실하십니다. 그것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까사 산타 마르타 목요일 아침 미사에서 전한 메시지입니다. 교황은 이 삶에서 모든 사람들을 고통스럽게하는 어려움 속에서조차 하느님 사랑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해서 하루에 잠시 멈추어서 그들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묵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강론은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아브라함은 그날의 말씀 전례의 중심 인물입니다. 제1독서는 하느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의 이야기를 합니다. 한편 복음에서 예수님과 바리사이는 모두 “조상” 아브라함에 대해 언급합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은 “오늘날 교회인 이 민족”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상속 받을 새로운 땅으로 가라고 부름을 받았을 때 믿었고 순종했습니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은 하느님께서 그를 속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믿음과 희망의 사람 아브라함은 자신이 100살이고 그의 아내가 아이를 갖지 못하는몸이었지만 그가 아이를 갖게 될 것이라고 들었을 때 믿었습니다. – “그는 모든 희망에 역행해서 믿었습니다.” “누군가 아브라함의 삶을 설명하려고 한다면 아마도 그는 ‘이 남자는 몽상가요’라고 말할 것입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교황은 아브라함이 몽상가의 어떤 점을 자신 안에 갖고 있었다고 하지만 그는 미친 것이 아니었고 그것은 “희망의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남자 아이, 어린 아이를 갖고 난 후에 시험에 들면서 아브라함은 그 아이를 번제물로 바치라는 분부를 받았습니다. 그는 순종했고 모든 희망과는 역행해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입니다. 그는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아브라함은 당신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고 당신을 보고 기뻐하였다고 말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 안에서 그분을 보았고 아브라함은 계약의 약속의 충만함을 보고 기뻐하였고 하느님께서 그를 속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기뻐하였고 하느님-우리가 화답송에서 기도했던 대로 – 하느님께서는 언제나 당신의 계약에 진실하십니다.”

시편의 말씀은 또한 하느님께서 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라고 우리를 초대합니다. 그것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우리에게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실 우리는 아브라함에 대해 좋은 일들을 기억하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아브라함은 위대한 조상이었어!”

아브라함은 복종하고 모든 희망에 역행해서 믿습니다.

계약은 아브라함 쪽에서 보면 항상 순종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하느님 쪽에서 그분께서는 아브라함을 ”많은 민족들의 아버지로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너는 더 이상 아브람이라 불리지 않을 것이다. 이제 너의 이름은 아브라함이다.”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른 대화에서 아브라함의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한껏 번성하게 해 주겠다겠다고 그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는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별들 중 하나이다. 나는 그 모래알 중 하나이다.”  

역사를 바라봄. 우리는 한 민족입니다.

아브라함과 우리들 사이에 또 다른 이야기, 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와 예수님의이야기가 있습니다. 교황이 말했습니다. 이 이유 때문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아브라함이 “나의 날”을 보리라는 희망으로 즐거워하였고 – “그것을 보고 기뻐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위대한 메시지입니다. 즉 그리하여 오늘 교회는 우리에게 멈추어서 “우리의 뿌리”, 우리의 조상”을 바라보라고 초대합니다. 그들은 “우리를 한 민족, 별들로 가득 찬 하늘, 모래로 가득 찬 바닷가로 만들어 왔습니다.

 

“역사를 바라봄. 나는 혼자가 아닙니다. 나는 한 민족입니다. 우리는 함께 갑니다. 교회는 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꿈꾸시는 한 민족, 하느님께서 이 땅에서 순종하는 조상을 주신 한 민족. 그리고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목숨을 내어 주신 형제를 우리가 갖게 해 주십니다. 우리를 한 민족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그리고 우리는 성부 하느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감사를 드릴 수 있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고 감사를 드릴 수 있고 여정의 한 부분인 아브라함과 우리들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진실하십니다. 우리는 발견하기 위해서 멈추어야 합니다. 이 삶의 역경들 가운데에서조차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위해 멈추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교황 성하는 오늘을 “기억의 날”로 만들라고 우리를 초대했습니다. “이 위대한 이야기, 하느님과 예수님의 관계 체제 안에 우리 각자의 보잘것없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오늘 여러분들이 5분 10분의 시간을 내서 앉아서 -라디오 없이 TV 없이 – 앉아서 당신 자신의 이야기를 묵상하라고 초대합니다. 그 축복과 고생들 모든 것들. 은총과 죄들 그 모든 것들. 그리고 그 안에서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보라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당신의 계약에 진실하시고 당신께서 아브라함과 맺으신 약속에 진실하시고 당신의 아드님, 예수님 안에서 당신께서 약속하신 구원에 진실하신 하느님의 진실하심을 보라고 초대합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어쩌면 추한 일들 한가운데에서 –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그런 일들, 너무나 많은 추한 일들을 이 삶에서 갖고 있으므로 – 우리가 오늘 이렇게 하면 우리는 하느님 사랑의 아름다움, 하느님 자비의 아름다운, 희망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우리가 모두 기쁨으로 가득 찰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바티칸 라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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