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 : 의탁하는 마음.(♣2018년 12월3일 월요일 복음 묵상)

의탁하는 마음.(♣2018년 12월3일 월요일 복음 묵상)

 

모모♥의 글

2018-12-03 10:17:20 조회(394)

첨부1: 47301743_2078004975554896_26426443888318.jpg 47301743_2078004975554896_26426443888318.jpg (191.5 KB)

  이 게시글이 좋아요(2) 싫어요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마태오8,7)

---

타인의 평가가 아닌 스스로의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나약함을 바라보고 인정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하여 참된 겸손은 하느님을 의식할 때만이 가능하지요.

어떤 결과도 하느님의 뜻에 맡기려는 마음,

그것이 겸손입니다.

그 열매는 비굴하지 않고 온유한 마음,

정의로우면서도 연민으로 가득 찬 마음입니다.

이세사키 가톨릭 천주교회 (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https://www.facebook.com/kdycmf?fref=hovercard&hc_location=friends_tab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백발 (2018/12/03 10:34:0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   멘, 신부님, 복음 묵상 감사합니다,~~~

 
장미♡모바일에서 올림 (2018/12/03 13:17:19)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언제나감사합니다모바일에서 올림 (2022/10/25 11:00:07)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오늘 제마음이 너무나 괴롭습니다
이글을보며 마음을,내려놓으려
합니다 주님께서 제게주시는 말씀임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