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늘 가까이 계세요.

김 베드로 2011/02/15 오후 10:23 (288)
 하느님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많이 말씀하시더라구요

'하느님은 너무 멀리 계시는것 같다, 기도가 잘 안된다..'

걱정마세요,

언젠가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다보면 

어느새 하느님과 친해져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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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2013/08/2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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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임마누엘 이란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 그리고 우리 마음안에 계십니다

우리가 육신과 세상에 촛점을 두다 보니 빛으로 오시는 양심의 소리와 평화를 못느끼죠

예를 들어 저의 경험인데

퇴근후 성당에 미사를 드려야 하는데 하고 성당쪽으로 발길을 옮기다가

세상과 사탄이  야!~ 네아들이 서울에서 왔잖아 오늘 아들하고 지내, 미사는 내일보면

되잖아  하고 유혹하면,난   그래 네말이 맞아!하고 주님을 한쪽으로 밀어 버리고

길가다가 거지(?)가 앉아 있으면 몇일전에 천원 주었잖아 오늘은 주지마 하면 그래

네말이 맞아 하고 또 주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그러면서 집에 들어가기전에

오늘 더운데 아이스크림을 만원어찌  아무 꺼리낌없이 돈주고 나온 나의 모습 좀전에

길가에 앉아 돈천원 구걸하는데 그걸 아깝다고 외면하면서도  나를 위해서 많은 돈을 쓰는 나 -

이중적 인격  이런면을 볼때도 주님은 십자가를 지라고 우리곁에서 애원하지만

우리는 애써 주님은 없다면서 내몸과 내자식에 맞는 것만 골라하고

세상을 100시간 생각하고,주님은 10분도 채 생각안하면서

주님은 없다고 투덜됩니다

이런 저 자신의 모습이 바로 주님은 없어 멀리 계셔 하는 모습이 아니겠습니까

오늘 부터라도 주님과 함께하는 시간 주님과 늘 대화하는 시간을 연습하다보면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평화를 비옵니다

부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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