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성탄을 맞이해봐요.

김 베드로 2010/12/19 오후 03:29 (268)

곧 주님께서 이세상에 오십니다.

얼마나 이 기쁜일인지요 ^^..

하지만 세상은 주님이 오시기에
아직은 너무나도 모자랍니다.

우리 주변 의 이웃들을 바라봅시다.

장애인들과, 가난한 이웃,

그리고 마음이 슬프고 외로운 사람들..

우리가 정말 이들에게, 관심을 준적이 있을까요?
평소에 다가간 적이 있나요?

아뇨, 기껏해야.. 불우이웃돕기 한번 해본것.. 봉사활동 간것..등등

그때 그 한번 뿐입니다..
사랑은 진행형입니다 과거가 아니지요..

그들에게는 한푼의 돈보다.. 친구처럼, 가족처럼 대해주는 사람을..
그 진정한 사랑을 원합니다..

큰 액수의 기부금보다,
인사를 해주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사랑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보기에는 사소한 그런 것들이..

우리 이웃들에게는 너무나도 값진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이웃들을 보고 힘차게 웃어주십시오, 그리고 사랑을 나누세요..

그것이 바로 성탄을 맞이하는 자세이며..
주님을 사랑하는 자세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서 우리는 따뜻한 성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이 세상에 가득하길 바랍니다-

아멘

(BGM - 권성일 : 그리스도의 사랑이)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강 가타리나 (2010/12/19 15:53)
이웃에게 따듯한 미소로 다가갈수있도록,성탄을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입니다.^^
 
스테파노7012 (2010/12/19 18:37)
모자라고 허물많기에 예수님이 오셔야 합니다...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