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이웃이 되는 것. 연중 제9주간 목요일. (2026.06.04). 복음말씀과강론. 연무성당 갈매울공소. 김영교(베드로신부님)

요시비 2026/06/04 오전 09:24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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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비 (2026/06/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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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연중 제9주간 목요일을 맞아 김영교(베드로) 신부님이 전하는 복음 말씀과 강론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지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을 마음과 목숨과 정신과 힘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고 답하십니다.

율법학자는 이 가르침에 동의하며, 이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다고 화답합니다.

신부님께서는 마르코 복음과 루카 복음의 전개 방식을 비교하며, 두 복음서 모두 '사랑의 계명'을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루카 복음에 등장하는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를 언급하며, 단순히 이웃이 누구인지 묻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가 누군가에게 진정한 이웃이 되어주는 것'**이 중요함을 역설합니다.

신부님은 신앙인으로서 하느님 나라에 가까운 사람이 되기 위해, 일상 속에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정성을 다해 사랑을 실천하는 자세를 가질 것을 당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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