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향기를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 성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과 강론. ( 2026.03.30) . 연무성당. 갈매울공소. 김영교(베드로신부님)

요시비 2026/03/30 오전 09:05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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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비 (2026/03/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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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성주간 월요일에 김영교 베드로 신부님이 연무성당 갈매울공소에서 진행한 미사와 강론을 담고 있습니다.

복음 말씀 (요한 12,1-11): 예수님께서 베타니아에서 나자로와 함께 식사를 하실 때, 마리아가 비싼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닦아드린 일화가 소개됩니다

유다 이스카리옷은 이를 낭비라고 비판하지만, 예수님은 이것이 당신의 장례를 위한 준비라고 말씀하십니다

신부님은 마리아가 깨뜨린 향유 옥합의 짙은 향기가 탁한 방 안의 공기를 바꿨듯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피가 세상의 모든 냄새(죄)를 사랑과 구원의 새로운 향기로 바꾸었다고 강조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이 성주간이 우리 마음을 새로운 향기로 채우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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