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 콜롬비아 엔가띠바 공동체 가족들입니다.
맨 앞줄에 긴 수도복을 입고계시는 분이...
저희 공동체의 보물중에 보물 수녀님입니다.
90세가 훨씬 넘었는데
아직 활력에넘쳐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치고
기도실 담담을 하십니다.
자신의 손녀딸보다 훨씬 어린 원장수녀에게 기쁜 마음으로 순명하시는 수녀님...
이 수녀님의 삶이 살아있는 복음선포입니다.

| 아나수녀 📱 2016/02/28 오전 12:44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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