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하느님 ....... 입으로만 부르는 하느님은 그저 공허한 울림이다 삶으로 전 존재로 ....그분을 찾고 살아나가야한다. 수도생활이란 하느님이 삶의 중심이 되는 삶이다. 나라는 존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순간 위선의 수도생활이 되어버린다. 그러니 어미새가 새끼를 지키듯이 전 존재로깨어 순간순간 자신의 맘과 몸단속을 해야한
+찬미예수님
멀리 남미 콜롬비아에 계신 아나수녀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이 올라와서 반가워서 댓글로 인사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