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이건 아니야..하는 것 앞에서
그 누군가를 원망하기 전에...
그의 회심을 위하여 나 진심으로 기도했었나?
화가 나고, 투덜될 일 정말 많은 세상이지만
이 세상에 화의 기운을 보태기 보다,
잘못된 판단을 하는 그를 위해
기도의 힘을 미약하게라도 더하고 싶어.
자비하신 아버지께 의탁하며....
부조리 가득한 현실 앞에서
좌절하고 우울해 하기 보다
희망이신 하느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내가 되고 싶어.
주님 은총 주소서...
기도의 힘을 저는 믿습니다.
(제자의 방 http://www.cyworld.com/susikipdd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