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제자수녀^^* 2010/05/18 오후 06:13 (242)

 
 

 

들판에서 정말 작은 들꽃을 보았다.

혹여나 꺾일새라 조심조심 꽃을 잡고 한참을 바라보았네.

 

행복...이란 말이 떠올랐어.

 

나는 나보다 더 작은 무언가를 찾으며 행복하다 여기지 않아요.

나만의 행복이 있는 걸요.

나를 이렇게 만들어주신 그 분께서 쥐어주신 나만의 행복.

 

나는 나만의 행복 안에서

그분께 찬미 노래 불러요.

 

너로써 행복하니...?

그래..

나도 나로써 행복해.

 

그리고

너와 나.

우리로써 함께 행복하구...

 

감사해요...행복을 말하게 해준 당신께.

 

제자의 방  www.cyworld.com/susikipd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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