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의 묵상 : 고흐가 동생에게 쓴 편지

고흐가 동생에게 쓴 편지

 

황루도비꼬의 글

2020-04-07 18:45:42 조회(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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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하다가 갑자기 나태해지고,
잘 참다가 조급해지고, 희망에 부풀었다가 절망에 빠지는 일을 또 다시 반복하고 있다.
래도 계속 노력하면 수채화를 더 잘 이해 할 수 있겠지.
그게 쉬운 일이었다면, 그 속에서 아무런 즐거움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니 계속해서 그림을 그려야겠다."

_1882.01.07, <고흐가 동생에게 쓴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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