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꽂이 봉사자 기도문
언제나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
당신의 작은 도구로 불러 주심에 감사하나이다.
주님의 제단에 꽃을 꽂으며 봉사하는
저희의 손길과 마음이
당신께 영광을 드리고
구원의 신비를 드러내게 하소서.
그리하여 전례에 참례하는 교우들이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신비를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또한 저희의 작은 봉사가
주님의 사랑을 드러내게 하시고,
꽃을 꽂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모든 순간이 아름다운 기도가 되어
봉헌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성녀 소화 데레사여,
한국의 모든 순교 성인 성녀들이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