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명상
밤새 어둠을 견디며 풀잎 위에 이슬이 영글었습니다.
별 빛을 마음에 담으며 새벽을 기다린 당신처럼
햇살에 눈부시게 응답하는 그 이슬의 투명한 시선을 느껴 보십시오.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를
새들이 먼저 부르고 있습니다.
그 분이 창조하신 세상 속으로
우리를 찾아주시는 새로운 아침이 왔습니다.
깨어나 마음의 창을 열고 그분의 미소를
기쁨으로 맞아 들일 시간입니다.

| 나눔지기~♡ 2004/07/26 오후 10:20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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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1:
아침의_명상.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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