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4일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강론

로무알도📱 2024/09/04 오전 07:39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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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을 가족같이! 신자들 가족 구하기!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낫게 해주신 시몬의 장모의 치유와 사람들이 예수님께 데려온 수많은 병자와 고통받는 이들의 치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들을 고치시고, 기도하시면서 전도여행을 떠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을 낫게 하심으로써 하느님의 능력을 드러내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자들에게는 하느님의 권능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생각할 때 세상은 마귀의 지배하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다시 말해 병이 들었다 하는 것은 마귀가 그 사람 안에 들어가서 훼방을 놓고 장난을 친다고 믿었습니다. 인간은 그래서 마귀의 위력 앞에 속수무책이었으며 단지 그들이 기다렸던 메시아가 오면 마귀의 모든 세력이 꺾여서 새로운 세계가 전개된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생의 새 지평선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육체적인 질병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질병, 혹은 자기 죄로 인해서 지옥에 갇혔던 인생들에 이르기까지도 예수님은 새 세상을 열어 주셨습니다.

병은 죄와 함께 이 세상에 들어왔고,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 원래의 상태를 복구시키기 시작한 것입니다. 즉 잃어버렸던 인간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아주신 것이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건강한 하루를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주위의 아파하는 형제자매들을 위로하며 삽시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낫게 해주신 시몬의 장모의 치유와 사람들이 예수님께 데려온 수많은 병자와 고통받는 이들의 치유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들을 고치시고, 기도하시면서 전도여행을 떠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을 낫게 하심으로써 하느님의 능력을 드러내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자들에게는 하느님의 권능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당시 사람들이 생각할 때 세상은 마귀의 지배하에 있다고 믿었습니다. 다시 말해 병이 들었다 하는 것은 마귀가 그 사람 안에 들어가서 훼방을 놓고 장난을 친다고 믿었습니다. 인간은 그래서 마귀의 위력 앞에 속수무책이었으며 단지 그들이 기다렸던 메시아가 오면 마귀의 모든 세력이 꺾여서 새로운 세계가 전개된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인생의 새 지평선을 활짝 열어 주셨습니다. 육체적인 질병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질병, 혹은 자기 죄로 인해서 지옥에 갇혔던 인생들에 이르기까지도 예수님은 새 세상을 열어 주셨습니다.

병은 죄와 함께 이 세상에 들어왔고, 이제 예수님께서는 그 원래의 상태를 복구시키기 시작한 것입니다. 즉 잃어버렸던 인간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아주신 것이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건강한 하루를 허락하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주위의 아파하는 형제자매들을 위로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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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 (2024/09/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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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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