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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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무알도모바일에서 올림의 글

2024-07-08 06:58:43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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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을 가족같이! 신자들 가정에 평화

우리는 용기를 내어 그분께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의 죄에 대한 용서를 청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복음의 여인처럼 용기를 내야 합니다. 그러면 구원을 여러 모습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여인의 건강이 돌아온 후에 사회적이며 종교적인 차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더구나 여인은 두려움과 실망이 있었던 마음에 희망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런 후 숨어있어야 했던 삶에서 해방되어 공동체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소외된 이들은 잠깐이든 아니면 그 시대의 문둥병자처럼 평생을 숨어 지냅니다.

죄를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죄를 언제나 숨기려 합니다. 우리의 죄를 숨길 필요성을 느끼고 스스로를 부끄러워 합니다. 그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일어서서 자유롭도록 해 주십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죄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워질 수 있는 은총을 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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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4/07/08 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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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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