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평화를 빕니다.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윤종일 신부님의 강론입니다.
사순시기, 우리나라에 당면한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부활신앙을 통하여 극복합시다.
전국에서 기꺼이 십자가를 지고 감염의 두려움을 무릅쓰고 봉사하시는 의료진을 비롯한 여러 봉사자들에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4omSs1Wr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