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목록 다음 ▶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2026/05/07 오후 04:07 (240)
이 게시글이 좋아요(1) 싫어요


20260508(금)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ㆍ조회: 2
20260508(금)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내가 내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분의 사랑 안에 머무르는 것처럼,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머무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고 또 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요한 15,9~11)”

하느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예수님도 우리를 그렇게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알고 참사랑과 진리를 배워야 존엄한 인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모르고 하느님까지 모르면서 뭐 인간이라고 세상에 장담합니까.

예수님과 하느님을 믿지 않으면 그저 일반 동물이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물질계 만 아는 무서운 고등동물이라 끔직한 괴물이라 할 수밖에. 그런데 세상엔 자격미달인 질 나쁜 고등동물들이 점 점 많아지고 있어요.

하늘진리 없이 속세만 보니 세상은 점점 더 험악해지고 포악해져 갑니다. 그러니 고등동물 인간에서 존엄한 영물인간들로 변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가톨릭알림 말: 서력기원에 살면서 그 주인공을 외면한다면 몰상식한 거죠.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한미카엘라📱 (2026/05/08 08:55)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