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삼 세 번이나 곱씹어가며 질문 답

 

삼 세 번이나 곱씹어가며 질문 답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3-05-25 18:42:11 조회(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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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금) 삼 세 번이나 곱씹어가며 질문 답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예수님께서 다시 두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대답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요한 21,15~17)”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질문하시고 답 듣고 양 돌보라고 반복하십니다.
아니 자그마치 삼 세 번이나 곱씹어가며 질문 답 부탁은 심각하지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 양무리들 중에 우리도 실은 끼어 있는 겁니다.

예수님의 음성과 말씀을 알아듣고 따르는 신자들 무리가 양들입니다.
당시의 일들과 미래세상 일들은 교회를 맡으라는 의미라 판단합니다.
예수님은 그간 하신 말씀을 하늘 가시기 전에 뒷마무리 하신 겁니다.

예수님 말씀 알아들으려면 우리도 초월개념 생각해서 들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인간조건이실 때 이미 하늘나라 부활 승천 다 설명 하셨죠.

가톨릭알림 말: 예수님의 인성 신성 믿는 사람 많아지면 평화 옵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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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3/05/26 09: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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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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