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주님, 저는 믿습니다.

 

주님, 저는 믿습니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3-03-18 16:13:41 조회(91)

  이 게시글이 좋아요(2) 싫어요

 


20230319 (일) 주님, 저는 믿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태어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그들이 ‘그러면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소?’ 하고 묻자,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예수님이라는 분이 진흙을 개어 내 눈에 바르신 다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어라. 하고 나에게 이르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습니다.’....그가 밖으로 내쫓겼다는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그를 만나시자, ‘너는 사람의 아들을 믿느냐?’ 하고 
물으셨다....그는 ‘주님, 저는 믿습니다.’ 하며 예수님께 경배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눈먼 사람이었으면 오히려 죄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너희가 우리는 잘 본다. 하고 있으니, 
너희 죄는 그대로 남아 있다.(요한 9,1;10~11;35;38;41)”

약점이 장점이 되고 장점이 약점이 될 때가 바로 이 장면이라 봅니다.
맹인의 장점이 예수님 보았고 멀쩡한 이들의 장점이 메시아를 못봤죠.
맹인은 눈떠 메시아 보았지만 눈뜬 사람은 눈감고 메시아를 못봤어요.

눈 감고도 겸손하면 하늘 뜻 보지만 교만하면 눈떠도 하늘 뜻 못보죠.
영원행복하게 살 준비하는 이 짧은 세상인데 여기서만 살겠다니 원참! 
이런 두 부류의 사람들은 같은 세상에서 동상이몽하며 딴 생활합니다.

그러니 세상 물질주의자들과 하느님가족 생활하는 형제정신 다릅니다.
예컨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는 전쟁 할 원수로 사는 무서운 세상이죠.

가톨릭알림 말: 종교선택은 나의 탄생근원을 제대로 찾는 것이랍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제대*꽃모바일에서 올림 (2023/03/18 18:48:20)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항상 신부님의 말씀으로 깊은 묵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팅~~!!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3/03/19 09:30:12)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