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3-03-16 17:18:28 조회(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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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금)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율법 학자 한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 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첫째는 이것이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다. 그러므로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둘째는 이것이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그러자 율법 학자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스승님. 그분은 한 분뿐이시고 그 밖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시니, 과연 옳은 말씀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가 슬기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고 이르셨다. 그 뒤에는 어느 누구도 감히 그분께 묻지 못하였다.(마르코 12,28~32;34)”

 

첫째 계명은 하느님 사랑하고 둘째 계명은 이웃사랑이라 하신 예수님. 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하셨으니 꼭 지켜야할 하늘의 명령인 거죠. 인간들은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지만 예수님의 답은 정답입니다.

 

제 잘난 맛에 산다느니 먹는 재미 노는 재미 얕보는 재미로 살잖아요. 인생이 꼭 살아가야 할 길이건만 놀림 자만 교만 거만 참 난리들이죠. 하느님 자녀로 사는 사람이라면 하느님과 이웃사랑 외엔 모두 꽝이죠.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이 두 계명만 지키면 되는데 세상 왜 이렇죠? 그게 다 물욕 욕심이라는 병균에 정신마음 몸 모두 병들어 그런 거죠.

 

가톨릭알림 말: 하느님과 이웃사랑으로 사는 사람들과만 살고 싶어요.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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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3/03/17 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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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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