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2-11-24 18:39:55 조회(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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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5(금)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21,29-33)”

태양 중심으로 돌며 자전하는 지구와 달력 상상도 안했던 때였지요.
지구가 둥근 것 모르던 시대에 봄이 오고 여름을 예견하며 살던 때.
이런 세대가 지나기 전에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온다는 말씀입니다.

우선일단 예언자들을 통해서 다음에 예수님을 통해서 예고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이렇게 정상적 단계로 우리에게 알려진 게 맞거든요.
미래를 거부 하기란 우리도 어려울 테니 아예 믿는 게 편할 겁니다.

어린 아이들처럼 단순히 받아들여서 진정으로 예수님께 공감합시다.
주님께 돌아가는 충실한 이들에게 주님은 참된 평화를 주실 겁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20221125(금)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루카21,29-33)”

태양 중심으로 돌며 자전하는 지구와 달력 상상도 안했던 때였지요.
지구가 둥근 것 모르던 시대에 봄이 오고 여름을 예견하며 살던 때.
이런 세대가 지나기 전에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온다는 말씀입니다.

우선일단 예언자들을 통해서 다음에 예수님을 통해서 예고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이렇게 정상적 단계로 우리에게 알려진 게 맞거든요.
미래를 거부 하기란 우리도 어려울 테니 아예 믿는 게 편할 겁니다.

어린 아이들처럼 단순히 받아들여서 진정으로 예수님께 공감합시다.
주님께 돌아가는 충실한 이들에게 주님은 참된 평화를 주실 겁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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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2/11/25 08: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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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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