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2-11-23 17:33:48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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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목)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사람들은 칼날에 쓰러지고 포로가 되어 모든 민족들에게 끌려갈 것이다. 
그리고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에는 표징들이 나타나고, 땅에서는 바다와 
거센 파도 소리에 자지러진 민족들이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에 닥쳐오는 것들에 대한 두려운 예감으로 까무러칠 것이다. 하늘의 
세력들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에 ‘사람의 아들이’ 권능과 큰 
영광을 떨치며‘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볼 것이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루카.21,24-28)”

요새 성경구절들은 무서운 일들을 예언하는 구절들이라서 무섭습니다.
물질세상 끝에는 인간들의 끝도 함께 온다는 예수님의 예언 무섭네요.
그러나 신앙인들은 허리를 펴고 속량이 가까웠으니 머리들라하십니다.

인생은 끝난다는 것 알지만 영원구원 행복 불행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영원 무한 저 세상 같은 감지능력 너머를 말하는 게 이상하죠?
공상 상상 예견 느낌 꿈 오감 넘어 육감까지 왜 신경 쓰며 살고 있죠?

바로 이런 부분들이 육신에 묶여있는 상태인 영혼의 숨결이 아닐까요?
이제 의심 버리고 영혼의 영원세계와 예수님 말씀을 믿기로 했습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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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2/11/24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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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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