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베드로의 정답에 진정으로 공감

베드로의 정답에 진정으로 공감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2-09-22 18:28:42 조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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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3(금) 베드로의 정답에 진정으로 공감

“예수님께서 혼자 기도하실 때에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그분께서 
‘군중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옛 예언자 한 분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시자, 베드로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분부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루카 9,18-22)”

신앙인들은 베드로의 정답에 진정으로 공감동의하며 사는 이들입니다.
그러나 너무 서두르지 말고 단계적으로 진행하라는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이 겪을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미리 알려주셨죠.

지금은 베드로의 정답에 예수님이 예언하신 대로 다 마치신 때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에 대해 어느 누구도 딴 말 할 필요가 없는 시대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에 대해 그대로 확신과 믿음으로 살면 되는 시대입니다.

인간들은 하느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살면 됩니다.
하느님과 인류와 예수님의 필연적 고리관계는 종말에라야 끝나겠지요.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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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2/09/23 07: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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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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