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예수님의 인간성

예수님의 인간성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1-09-14 18:35:34 조회(64)

  이 게시글이 좋아요(1) 싫어요

 

 
20210915(수) 예수님의 인간성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요한19,25~27)”

자식이 죽으면 어머니는 가슴에 묻는다는 말 인간사 중의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어머니를 요한에게 맡기셨다는 데 대해 가슴 저립니다.
의지할 곳 없는 성모님 걱정에 부탁하시는 예수님의 인간성 보입니다.

제자들 중 특별히 사랑하신 막둥이 요한에게 새 어머니가 생겼습니다.
아들예수님을 가슴에 묻고 사시는 성모님을 요한은 늘 보며 사셨겠죠.
하늘 오르신 예수님이 마리아와 요한운명을 늘 돌보아 주셨을 테지만.

성모님은 나머지 여생 모든 걸 아들 예수중심으로 생각하셨을 겁니다.
자식을 먼저 보내신 어머니들을 통해 성모님 심정 다시 헤아려봅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위의 이미지를 터치해서 인터넷교리 열고 시작해 보시죠.
모바일용도 모든 검색창에서 [인터넷교리]후 3217b.kr 까십시요.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구글+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1/09/14 20:49:23)

 이 댓글이 좋아요 싫어요

 아멘! 감사합니다.

 

 

댓글 쓰기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이전 글 글쓰기  목록보기 다음 글

 
PC버전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