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긴급소식은 오늘까지도 유효합니다.

긴급소식은 오늘까지도 유효합니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1-07-21 18:58:14 조회(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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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2(목) 긴급소식은 오늘까지도 유효합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내 형제들에게 가서, ‘나는 내 아버지시며 너희의 
아버지신 분, 내 하느님이시며 너희의 하느님이신 분께 올라간다.’ 
하고 전하여라.’ 마리아 막달레나는 제자들에게 가서 ‘제가 주님을 
뵈었습니다.’ 하면서, 예수님께서 자기에게 하신 이 말씀을 전하였다.
(요한20,16~18)”

마리아 막달레나는 예수님 제자들에게 최초최대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는 빅뉴스를 !! 틀림없이 돌무덤에 모셨는데.
그때에 전했던 막달레나의 긴급소식은 오늘까지도 그대로 유효합니다.

그 어떤 꾸몄거나 계획적인 조작 전혀 없는 사실그대로의 소식이었죠.
소식을 알려야할 예수님의 형제범위에 우리도 들어있음을 명심합시다.
예수님을 죽이라고 외친 사람들 사이에서 괴로워했던 제자들이었지요.

막달레나가 전한 부활 뉴스에 덧손질 변질 남용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무척 놀라 급하게 전한 기쁜 소식 우리도 그대로 두말 말고 들읍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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