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하늘의 힘님을 무시하는 건 그때나 지금

하늘의 힘님을 무시하는 건 그때나 지금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1-06-10 18:57:40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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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금) 하늘의 힘님을 무시하는 건 그때나 지금

“예수님께 가서는 이미 숨지신 것을 보고 다리를 부러뜨리는 대신,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
나왔다. 이는 직접 본 사람이 증언하는 것이므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리고 그는 여러분이 믿도록 자기가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또 다른 성경 구절은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이다.‘ 하고 말한다.(요한19,33~37)”

사도요한은 예수님사형직후 상황 보면서 구약예언대로구나 했습니다.
정치인들의 수작에 어이없는 처형을 목격했으니 기가 막혔을 겁니다.
마침 오늘의 성경을 읽게 되는 이 날을 사제성화의 날로 정했습니다.

사도요한은 모두가 읽도록 글로 남겼으며 오늘도 하늘서 함께합니다.
목마르다니 신 포도주를, 숨 거두셨는데도 창으로 심장을 찌르다니요.
세상의 힘이 이렇게 하늘의 힘님을 무시하는 건 그때나 지금 같네요.

하늘 힘이 세상 힘에 가리어 하늘 힘 못 보는 사람들로 득실 거려요.
하늘 힘을 믿는 분들만은 예수님과 함께 세상 살다 천국영복 갑시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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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99 (2021/06/11 0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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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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