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의 매일 성경 명상실 : 내가 한말 지우는 지우개

내가 한말 지우는 지우개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1-06-09 18:27:28 조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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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0(목) 내가 한말 지우는 지우개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그리고 자기 형제에게 ‘바보!’라고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멍청이!’라고 하는 자는 불붙는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거기에서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마태오5,22~24)”

내가 누구에게 성내거나 바보 멍청이라 하면 불붙는 지옥에 간답니다.
여기서 누구란 자식 남편 부인 애인 친구 등 보이는 모든 사람이고요,
눈에 보이건 안 보이건 내 앞에 있건 없건 누구에게나 다 해당됩니다.

즉 내 입에서 누구에게 내 뱉은 말이 나를 지옥으로 가게 만든답니다.
사실 무서운 말이지만 해결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화해만 하면 된대요.
화해 즉 잘못했다고 용서청하는 것이 내가 한말 지우는 지우개랍니다.

왜 성내고 바보 멍청이라 했는지 따지지 말고 내 말에만 관심 둡시다.
하느님은 사랑 자체이신 분이시며 우린 모두가 같은 인간일 뿐입니다.   

가톨릭 신앙으로 인생 다지시려는 분들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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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99 (2021/06/10 17: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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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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