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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 2026/06/02 오후 03:47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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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수)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그때에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이 예수님께 와서 물었다. ‘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만 두고 죽으면, 그 사람이 죽은 이의 아내를 맞아들여 형제의 후사를 일으켜 주어야 한다.’고 저희를 위하여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 맏이가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후사를 남기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둘째가 그 여자를 맞아들였지만 후사를 두지 못한 채 죽었고, 셋째도 그러하였습니다. 이렇게 일곱이 모두 후사를 남기지 못하였습니다. 맨 마지막으로 그 부인도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들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 때에 그 여자는 그들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일곱이 다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으니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사람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날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모세의 책에 있는 떨기나무 대목에서 하느님께서 모세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읽어 보지 않았느냐?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너희는 크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마르코12,18~27)”

사람이 하느님을 안다 해서 하느님을 사람의 가치만 못한 줄 생각하나요? 하느님의 존재를 자기 속에 넣어버리려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허니 사람이 자기생각에 묻혀 자기 작음 모르고 하느님까지 작게 보다니!

사람이 신을 모르면 사람 짐승 벌레도 아니고 식물도 아니고 물질들이죠. 사람이면 사람가치를 제자리에 올려놓을 줄 알아야 존엄이고 사랑알지요. 그러려면 사람은 사람가치를 찾아 본인이 사람으로 가치발전 성숙해야죠.

그런데 인간의 존엄이나 영적가치를 못 배워 먼지 같아지는 사람 많아요. 세상에서 자기 영적가치가 성숙 안 된 사람들은 물질같은 하등존재일 뿐.

가톨릭알림 말: 사람이라면 혼의 존재를 깨달아 자기의 주체가 돼야합니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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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 (2026/06/0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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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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