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래아에서
요르단으로 그를 찾아가셨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오시다니요?’ 하면서 그분을
말렸다. 예수님께서는 ‘지금은 이대로 하십시오. 우리는 이렇게 해서
마땅히 모든 의로움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제야
요한이 예수님의 뜻을 받아들였다.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태오3,13~17)”
세례를 받으시려는 예수님의 겸손하신 태도에 요한은 순명했습니다.
예수님 세례 때 하늘이 열리고 비둘기가 나타났고 소리가 들렸대죠.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라는 소리말예요.
요한보다 삼 개월 늦게 태어난 예수님인데 요한이 오히려 순명했죠.
그리고 요한은 예수님을 더욱 확실하게 알았고 적극 후원 시작했죠.
요한의 이러한 자세는 오늘 우리 신앙인들이 가져야할 태도 같아요.
예수님이 우리 아버지라 했으니 당연히 우리도 아버지라 해야 겠죠.
큰오빠 맏형님인 예수님은 우리와는 가족이고 하느님은 우리아버지!
가톨릭알림 말: 사람은 세례 받아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야죠.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