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4-07-10 18:01:04 조회(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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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1(목)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누구든지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마태오10,7~15)”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라는 예수님은 오늘도 여전하십니다. 선교하기위해서 재물 필요 없고 잡다한 준비 신경 쓰지 말라하십니다. 어느 집에 가든 그 집안의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라는 자상한 예수님!

 

선교 거부하면 평화는 나갈 것이고 그 결과 또한 크다고 하셨습니다. 평화 없으면 세상 마을 다 망할 거라며 하늘의 평화를 알리라하셨죠. 예수님은 이러한 선교가 제자들의 첫째임무며 급하다 말씀 하셨지요.

 

그래요 세상 평화를 이루기 위해 급하게 서두를 필요 있다는 거였죠. 지금 곳곳에 인간 욕심 때문에 전쟁이 삶을 파괴하고 있지 않습니까.

 

가톨릭알림 말: 하느님 자녀답게 살아 세상에 평화를 이루어 봅시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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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4/07/11 07: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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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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