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이기정신부 사도요한의 글

2024-07-09 17:46:19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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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0(수)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동생 안드레아,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스와 세리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열혈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마태오10,1~7)”

 

예수님은 더러운 영들 퇴치와 병자치유 권한을 열두 사도들에게 줬죠. 우선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하늘나라를 전하라 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정리 하시고 승천 전에는 만방으로 표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선교사명 부탁과 제자들에게 할 일들과 방법까지 일러 줬죠. 예수님은 인간으로 할 수 있는 선교조직을 계획추진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도 인간들이라서 배반자 유다 이스카리옷도 끼어있었죠.

 

사도로부터 이어 내려오는 가톨릭교회의 특징은 지금도 중요하답니다. 이젠 우리도 사도들과 함께 하느님자녀로서 그 뜻을 그대로 살립시다.

 

가톨릭알림 말: 만민이 하느님자녀 되어 하늘 뜻 따르면서 잘 삽시다.

 

위 그림을 터치하여 [인터넷교리]앱을 깔고 하늘뜻 재정리해 봅시다. 신자분들은 날수제한 없고 예비신자들은 날수제한과 과제가 있습니다. 신자는 인터넷교리 진행 체험후 이곳을 선교하실 교리실로 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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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4/07/10 07: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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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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