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상과 동굴 축복 예식

나눔지기~♡ 2016/04/06 오후 01:55 (1,310)
첨부1: 성모상및안치대축복식.hwp 성모상및안치대축복식.hwp (30 KB)
이 게시글이 좋아요 싫어요

 

성모상과 동굴 축복식 (11월 23일 교중 미사 후)

 

1. 축복 전 해설과 시작성가

○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오늘 성모상과 성모상이 안치될 동굴 축복식을 거행합니다. 교회는 하느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성상을 통해 신자들의 신심과 신앙이 더욱 고양될 수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세주의 강생을 통한 하느님 구원역사에 전적으로 순명하심으로써 모든 믿는 이들의 표양이 되시고, 우리의 기도를 전구해 주시는 성모님을 통하여 더욱 예수님께로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은총을 청하며, 성가 238번 1절을 노래하겠습니다.

 

2. 개회식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아멘.

✜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은총을 내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권고의 말씀

 

3. 말씀의 전례 <루가 1. 26-38>

 

엘리사벳이 아기를 가진 지 여섯 달이 되었을 때에 하느님께서는 천사 가브리엘을 갈릴래아지방 나자렛이라는 동네로 보내시어 다윗 가문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는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은총을 가득히 받은 이여, 기뻐하여라. 주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하고 인사하였다. 마리아는 몹시 당황하며 도대체 그 인사말이 무슨 뜻일까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다시 “두려워하지 말라, 마리아. 너는 하느님의 은총을 받았다. 이제 아기를 가져 아들을 낳을 터이니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 아기는 위대한 분이 되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의 아들이라 불릴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에게 조상 다윗의 왕위를 주시어 야곱의 후손을 영원히 다스리는 왕이 되겠고 그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하고 일러주었다. 이 말을 듣고 마리아가 “이 몸은 처녀입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자 천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성령이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감싸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나실 그 거룩한 아기를 하느님의 아들이라 부르게 될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아기를 낳지 못하는 여자라고들 하였지만, 그 늙은 나이에도 아기를 가진 지가 벌서 여섯 달이나 되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다.” 이 말씀을 들은 마리아는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지금 말씀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4. 신자들의 기도

✜ 형제자매 여러분, 성모상과 안치될 동굴을 축복해 주시기를 청하며 하느님 아버지께 정성껏 기도합시다.

 

1) 동정녀 마리아의 순명과 희생을 통해 당신 아드님을 이 세상에 보내시어 구원의 은총을 허락하신 하느님, 저희 또한 성모님을 본받아 구세주 그리스도를 모시고 일생을 거룩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소서.

 

◎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2) 이 땅에 순교자들의 피땀을 통하여 고귀한 신앙을 선물로 주셨으니

우리도 성모님의 전구와 은총을 힘입어 그리스도의 충실한 증인이 되게 하시고, 마침내 하느님 아버지의 나라에서 영원한 행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

 

4) 성모님을 통하여 당신의 현존을 드러내시고 당신의 얼굴과 말씀을 보여주시는 하느님, 이 지역의 모든 이들이 당신을 아버지로 고백하고 주님의 자녀로서 복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섭리하여 주소서. ◎

 

 

5. 축복의 기도

(주례사제는 손을 펴 들고 축복의 기도를 바친다)

✜ 하느님,

당신은 나그네 길에 있는 당신 교회의 미래 영광의 모습을 복되신 동정녀 마리아에게 앞당겨 허락하셨으니, 십자가를 통해 인류를 구원한 구세주를 품에 안으신 성모상과 안치 동굴을 마련한 당신 자녀들이, 굳은 신뢰를 가지고 성모님께로 시선을 향하게 하소서. 또한 복음적 생활의 완전한 표양이요, 은총의 전달자가 되신 어머니 마리아의

전구를 느끼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 성수예식과 분향

(주례자는 새 성상에 성수를 뿌리고 향을 드린다)

 

(사제가 성모상과 동굴에 분향하는 동안)

○ 성가 456번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

 

6. 화관식

○ 우리의 마음을 대신하여 성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화관에 담아 성모님께 봉헌하겠습니다. (이때 성가대에서 간단한 축가를 할 수 있음)

 

7. 폐회식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와 함께.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아멘.

 

9. 마침성가

○ 이상으로 성모상과 동굴 축복식을 마치며

성가 240번 “복되신 마리아” 1절을 노래하겠습니다.

신부님!

마르셀 수녀님이 만드신 성모동산 축복에식 양식입니다.

읽어 보시고 수정하실 내용 있으신지 봐 주십시오.

금요일 사목회의에서 준비과정을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기 페이스북에서 공유하기 네이버 밴드에서 공유하기 트위터에서 공유하기 Blogger에서 공유하기
댓글 쓰기

📢 로그인 하셔야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
👉 여기를 눌러 로그인하세요.
 

목록

 
홈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마리아사랑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