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호 세바스찬 수사님 만남방 :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인생은^^

 

kbs 수사의 글

2022-11-14 15:12:57 조회(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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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사랑하며 살기에도 너무 짧습니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환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조금만 더 살 수 있다면 정직하게, 가진 것을 나누며, 서로 용서하며,

그리고 사랑만 하며 살겠다고 말합니다.

삶은 길이가 아니라 질이 문제입니다.

우리는 죽음 앞에서 예외 없이 모두 평등한 존재입니다.

죽음은 우리에게 지금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외치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사랑받을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고 죽음은 말합니다. 지금 당장 사랑하며 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자신의 성공과 성취를 위해 들이는 시간의 10분의 1만이라도 서로 사랑하고 아끼는 데 사용한다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더 아름다워졌을 겁니다.

 

축복의 마음을 듬뿍담아.
주경호 세바스찬 수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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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카엘라모바일에서 올림 (2022/11/17 15: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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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me3217 (2022/11/20 07: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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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me3217 (2022/11/20 07: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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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3217 (2022/11/20 07: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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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me3217 (2022/11/20 07: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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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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